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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 온 여자의 심리? 부킹온 여자의 심리?

김제현 |2006.01.03 11:22
조회 110,42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 즐겨 읽습니다 ㅋ 써보는건 처음이구요!

 

뭐 이걸 써서 그냥 뭍여 버릴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써볼랍니다

 

제목에서 알다시피 나이트에온 여자의 심리는 무엇 일까요?

 

저도 자세히는 잘 몰라 아는 대로 적고

 

여성분들 만은 리플 달아주시길  태클, 악플? 상관 안합니다 ㅋㅋ

 

왜냐면.....성격상 그냥 넘어가기 떄문에 ㅎㅎㅎ

 

간단하게 추스리면  또 들은 얘끼 본얘기 들을 보면

 

"친구들 하고 놀기위해"  가 가장 많다구 들었습니다! 나이트가서...춤말구 뭐하구 놉니까?

 

여자들끼리 몰려와서....여자분들끼리 온 테이블 거의 70% 이상이 자기들끼리 놀라고 온거랍니다

 

저도 여자인 친구들이 조금 있어서 잘 아는데 가치 놀고 술먹다가 나이트 가면 꼭 남자들 빼고

 

자기들끼리만 갑니다! 그냥 놀꺼면 같이 가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또 일명 원나잇 스텐드...이걸 목적으로 가는 사람도 있나요? 제 주위 친구들이나 저 같은 경우는

 

한번도 없습니다 심지어 여자와 2차로 나가서 술자리를 가져본적도 없구요...

(그렇다구 저와 제 친구들이 상당히 찌질이 스타일 이거나 옷을 개떡 츄리닝 입고

범생 스탈? 이런애들은 한명도 없습니다ㅡ,  다만....말을 잘 못합니다...대다수가 ㅋㅋ)

 

실제로 나가서 2차 나가서 술먹어본거나 원나잇 스텐드 나가는사람 못봤습니다....그런게

 

실제루 가능한지요?  이론 말구 경험상으루 해보신분? 몇분이나 되실련지...ㅋ

 

아...제목 하고 많이 내용이 버서놨는데 이건...그냥 질문인데요

 

여성분들!! 나이트 왜가요 ? 남자를 목적으루 그냥 놀기 위해 가는건가요

 

아님 진짜 친구들하구 춤추며 놀려고 가는것 일까요??

 

그리고 나이트 가면 부킹 하잖아요  물론 웨이터가 질질 끌고 가는거 많이 봐서 암니다

 

부킹 왔어요 끌려서 앉아서 술한잔 받고 대부분 거의 일어 나더군요...아님  얘기 좀 하다가

 

간다던지...대다수가 이럽니다   여성분들 그건 그 남자가 맘에 안들어서 인가요 아님

 

부킹이 싫어서 그런건가요?

 

  잊을 수 없었던 그 날의 냄새, 그녀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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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관리자..|2006.01.05 08:49
게시판 링크 똑바로 안할래?
베플왜가냐면..|2006.01.04 15:38
술한잔 하고나면 왠지 춤이 추고싶어..몸이 들썩이지..그리고는 옷매무새를 봐..나이트갈 스타일인가..내 생각에 이건 여자들의 진심인데말야...부킹을 염두하는건 사실이지..춤추고 노는것도 당연히 재미있지만..부킹도 무시할수없지..여자들만 가는이유도 그런이유야..다른여자애들보다 꿀려보여서 부킹안들어오면..솔직히쪽팔리잖아..일행 중에도 예쁜애는 가만안놔두는데..물론 그 어두운데서는 스타일을 중요시하지..남자들한테 어필잘되는 복장..예쁘면 금상첨화고...그런것에 대해 과시하고 즐기러 가는게 대부분이야...정말 부킹을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겠지만..그런경우 미리 말해놓으면 괴롭히진 않아.그리고 원나잇은 말인데..여자들이던..때론 남자던(너희도그럿듯)그런 생각으로 나이트를 가는 경우는 드물어..거기까지계획하고 오는 꾼들은 많지않아.어쩌다 상황이 그리된 경우는 있겠지만..특히 여자들은 보통의 심리가 언놈하고 자봐야지..하진 않는단 말이지..꼭 여자들끼리 가는이유는..동성친구들이랑 노는게 일반적인거잖아.모여서 술마시고 수다떨다가 필꽂혀서 나이트가자!이렇게되는거지..남자를 따돌리고 가는건 아니지..사실 부킹끌려다니는 므흣한 감정을 느끼려면 남자가 있으면 곤란하긴하지..참 피곤한듯해도 묘한 자부심을 끌어내는게 그 유치한 놀이라오..켁 다시말해 결코 어떤 목적은없어
베플만약에|2006.01.04 23:41
여성 전용 나이트클럽이 있다면 장사가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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