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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야 점심 맛있게 먹어

【 보 고 ... |2006.01.03 13:20
조회 151 |추천 0

 

점심 맛잇게먹어..

 

아침에 깨워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일 야근할텐데.. 집에 데려다 주지 못해서 미안하구..

 

전화해서 너웃는 목소리 들어야하는데..

 

이제 그러기엔 너무 늦은건가? 다시 돌아 올순 없는거니..

 

한여자로 인해.. 남자가 이렇게 힘들수가 있는거구나.

 

오빠가 많이 모자랐나봐..

 

널 많이 사랑하니까.. 기다릴께..

 

꼭 널 다시 만날꺼야.. 아직 못해준게 너무 많아..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같아서.. 이렇게라도 해야.. 조금이나마

 

제안의 위로가 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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