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10일 저녁 7시14분경
2호선 전철 이대에서 영등포가는 방향으로 어느 한 60대가량 나이를 드신 분이 전철문과,밖갓문에 끼어 넘어진 사건
이중문에 다리와 몸이 낀체 밖으로 나가려다 중심을 못잡아 뒤로 넘어진 그는 머리를 땅에 부딛쳐 피까지 났다.
그당시 문이 낀상태에서 다시 빨리 문이 열였더라면 이러한 상황까지는 나질 았았을 겻이다.
지하철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놀라며, 쓰러진 60대 남성은 정신을 잃은체 약간의 몸을 떨고 있었따.
안전장치라고 달아놓은 문이 더 위험 할뻔했다.
만일 사람이 이중문에 낀체로 전철이 앞으로 전진을 했다면 그 남성은 아마도 반쪽인간이 되버렸을 지도...
더 분한것은 사람이 끼었다면 빨리 자동문이 열렸어야 했는데 열리지는 않고 강제로 닫으려는 사람이 있기에...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았나 싶다.
마지막으로 이대에서 영등포가는 도중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어느 40대가량의 여성이 문이 닫히며 타는순간 사람이 낀체로 한 몇초간 빠져나오지를 못했다.
사람이 문에 꼈는데도 열리지않고 그 여성의 힘으로 빠져나왔다는게 너무나도 전철관계자에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