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통계가 아니라던데..
...
아니라던데..
그래서...혼자서 기대해봅니다.
내가 한사랑이..남들이 봤을땐..아니라고.
헤어지라고 하겠지만.잊으라고 하겠지만.
사랑이란것은 통계가 아니기에..
그냥 너무 가슴아프고..답답하고.혼자서 청승맞게..
술을 마시다가
이런내자신이 서글프고..
바보같고.부모님께 미안도 하고..
하나님 밉기도 해서..그냥 적어 내려가요..
....
..
가비앤제이인가..happiness 노래 듣고 있는데 ...참았던 눈물 터져나오네요...
역시나...이별은 너무나 ..힘드네요.
나이먹은 노처녀에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훌훌 털어버리고..
한번 한 경험 아니니...
이렇게 아파하거나 맘약해져서 휘청거리지 않았길 바랫는데.
철부지어린 시절과 똑같네요...
그런 제가 너무 싫어서..
....혹여나 나같은 아픔 겪으신 분들 있음 같이 울고 싶네요.
이야기라도 듣고 하면서..
위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