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1
1. 유선이라고 한 아이는 분명히 조운이 데려왔다.
2. 아비같지 않게 유선은 좀 어벙하다..
3. 유비는 제갈량에게 유선이 못난놈이거든 제갈량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라한다.
4. 눈치 없는 제갈량은 입에 바른소리인줄 알고 유비의 마지막 말을 씹는다.
5. 마속 관광, 위연 배반, 유선 뻘짓까지 제갈량은 유비의 말을 씹는다.
6. 결국 촉은......
시나리오2
1. 부인이 촉의 미래를 위해 유선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
2. 조운이 눈치없이 적진 한복판까지 들어와 구해갔다.
3. 유비는 제갈량에게 유선이 못난놈이거든 제갈량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라한다.
4. 눈치 없는 제갈량은 입에 바른소리인줄 알고 유비의 마지막 말을 씹는다.
5. 마속 관광, 위연 배반, 유선 뻘짓까지 제갈량은 유비의 말을 씹는다.
6. 결국 촉은......
시나리오3
1. 조운이 손부인과 유선을 찾을 수 없었다.
2. 자신의 숨겨놓은 아들을 데려와 유선이라고 뻥쳤다.
3. 유비는 그걸 눈치채고 제갈량에게 유선이 못난놈이거든 제갈량보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라한다.
4. 눈치 없는 제갈량은 입에 바른소리인줄 알고 유비의 마지막 말을 씹는다.
5. 마속 관광, 위연 배반, 유선 뻘짓까지 제갈량은 유비의 말을 씹는다.
6. 결국 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