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대 편입을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2005년 3월부터 학원 끊고 학교 생활 병행 하며 알바에 그렇게 학원을 다니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죠..중대 편입 저는 기계.. 어렵더라구요.. 44대 1 인데.. ㅋ
그냥 답답하고 술도 한잔 하고 싶은데.. 또 14일에 시험이라.. 이렇게 피씨앞에 앉아 혼자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푸..
편입이 쉬운게 아니네요.. 편입생들.. 앞으로 남은 시험기간동안 최선을 다합시다..
오늘 중대 편입을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2005년 3월부터 학원 끊고 학교 생활 병행 하며 알바에 그렇게 학원을 다니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죠..중대 편입 저는 기계.. 어렵더라구요.. 44대 1 인데.. ㅋ
그냥 답답하고 술도 한잔 하고 싶은데.. 또 14일에 시험이라.. 이렇게 피씨앞에 앉아 혼자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푸..
편입이 쉬운게 아니네요.. 편입생들.. 앞으로 남은 시험기간동안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