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두.. 이런 논재있을때. .저두 댓글 점 달았었는데... ㅎㅎ
제말엔.. 꼬리를 달아주시지 않았을까... 했어요 ^^
여기서... 시부모를 모시지 않는 여자들에 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은... 접어 두시고...
일단.. 깡님내지보수남님...
장모님.. 모실 계획이라고 하셧져 ??
그럼.. 일단 장모님부터 모시고 난담에...
아.. 모시는게 다가 아니구요.... 님이 직접 딱 1년동안이라도.. 봉양을 하세요... 봉양...
출근하시기전에.. 밥상 차려드리구요... 퇴근하실때 장봐서.. 저녁 식사준비.. 빨래.. 청소.. 기타등등.. 하시고.. 주말엔.. 장모님과 나들이점 댕기시고... 생신때.. 제사때.. 님의 주도하에(감독말구요) 차례상을 내어보시고... 장모님친정식구들.. 모임 있을때 댕기시고... 하튼.. 우라나라 여성주부님들이 하시는일을 죄다 겪고 나신담에...
여기 계시판에 함더 올려주세요...
그리고.. 라일락 향기(?)님 ...
여친계시다고 하셧져 ??
ㅎㅎㅎ
여친 부모님께 전화도 자주드리고...
생신때.. 선물 사서 드리고... 명절때 꼬박꼬박 댕기세여...
가끔 여친집 놀러가서.. 앉아서 받아만 드시지 말고... 장모님이.. 무얼 챙기시려할때... 옆에서 거들어주세요.... 그리고 항상 여친집 갈때.. 빈손으로 가지마세요...
ㅎㅎㅎ
님의 여친은 어찌할지 모르지만.. 대부분.. 이케 한답니다....
왜냐면여... 남친 부모님께 잘보이고 싶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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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아.. 태클은 아니구요...
걍.. 님들이... 조금이라도.. 막연한생각말구.. 직접적인 현실이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입장을 바꿔생각하심.. 어떨까해서요...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이런 "시"자에 대한 안좋은 추억은... 우리의 어머니때문일거라는 생각이듭니다..
아들있고 딸있으신 어머님들... 자신들의 자식에겐.. 어머님들이 겪으셧든... 시집살이를 겪지 않기 바라는 맘에서.. 딸들에게... 자신들의 생각을 은연중에 보여주신건 아닌가해요.. 아들의 며느리에겐.. 나는 더한것도..했는데.. 이쯤이야...라는 생각도 있어시겠져...
걍.. 제 주관적인 생각이었습니다...
ㅎㅎ 제가 너무 늦은가요 ..??
요즘 일이 바빠서 ㅠㅠ 하고싶은 말이 많앗는데.. 타이밍을 팍팍 놓쳐버렷습니다.
글고... 저보고 결혼하고 난담에 논해라..하시는분들을 위해..
전 결혼을 했구요.. 현재 홀시어머니와 맞벌이중이시구요..
울어머니는 며느리살이를 하고 계십니다...
자랑이냐구요 ?? ㅎㅎㅎㅎ
어떤거 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