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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꿈도 없는 울신랑

백수마누라 |2006.01.05 20:38
조회 404 |추천 0

다른사람아뒤를 사용함을 말합니다

저흰2년넘은동거부부임돠 첨만날때 이사람 아바이트생이엿어여

그래도 성실함 하나 떄문에 살게 되엇지요 두집안다 집 결혼할상황이 안되게때문에 울힘으로 전세 얻고 결혼할생각이엿죠

근데 문젠 아르바이트 2달하더니 그만두더군여 구러더니 근 1년을놀더군여

그동안 제가 일해서 번돈으로 먹여 살렷죠 월세에 세금에 핸펀요금에...

일좀제발하라고 햇더니 어느날 면접봣는대 출근한다고 해서 저 무지기뻣답니다

근데웬걸 월급날 월급을안가져오기에 무러봣더니 뻥이엿답니다 일한다구나가서 놀다드러오구 햇답니다 그렇게뻥친지 세번이 넘엇네여

미칠것 같습니다

도대체 멀믿고 이러는건지 내가 일해서 먹구 사니까 이러는건지..전 전세방 얻을라구 뼈빠지게 고생하는데 이사람 할수 잇는거라곤 칭구 들과 술퍼먹고 당구치고 노는것밖애 업습니다

거기다 예비군이며 동원훈련간다고뻥쳣다가 몇개월뒤 벌금 몇백만원 나온적도 몇번인지 몰라요

정말 저 만은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공장이건 어디건 직장만 기자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힘든건가여??

조언좀 해주세여 이사람버릇고칠수잇는 방법을....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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