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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마주친 옛날 어린 여친

인간 쓰레기 |2006.01.06 02:30
조회 1,439 |추천 0

너무나 충격이 었습니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옛날의  나이 어린 여친을 노래방에서  손님과 아가씨로 마주쳤습니다.

평소 너무 보고 싶어서 그녀 모르게 싸이에 들어가서 그녀의 일상을 훔쳐 보고 그랬었는데...

그녀...너무 당당하더군요~~~     그녀 화장실 가는 사이 노래방 주인한테  저 아가씨  방으로 보내달라고......     저도 긴장되고 술이 너무취해서 화장실 핑계로 나갔다와서  들어같지요....

할말이 없엇습니다....너무나  그녀에게  잘못들을 많이 했고  미안하고 보고싶었지만  그놈의 자존심

땜에  말도 못하고  1년 6개월 동안  다른 여자는 안 사귀고 했었는데........

그런 데서 만나니  넘 허무하더군요......그냥 노레방도 아니고  노래빠  더군요.....

일단  너무기뻐서  좋았고  제가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했지요....술의 힘덕이지요..

하지만 혹시 제가 말속에 그녀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나무 후회 됩니다..... 정말  진정으로 따듯한 말 한마디 못해줬는데.....

예전에 그녀 만날때  그녀 어머님과 새 아빠땜에 제가 파출소 2번이 나 같었지요......ㅎㅎㅎㅎㅎ

하지만 그어린나이에 자기가 그렁게 무서워 하던 어머니와 내 앞에서 당당히 머리 잡고  싸우더군요.

 

그녀 어머님이 무지 터프하시고  말보다 손이 먼저 올라가더군요...

글고 저를 무슨???  양아치    여자 등처먹는 인간 쓰레기 취급하고, 그녀 새아버지는   창녀촌 포주하면서   저를  양아치 취급하면서  파출소에  여친을  성폭행 했다고 신고 하면서  저를 따귀와 주먹으로 배를 때리 더군요,,,,ㅎㅎㅎㅎ

저도 한땐  막 살았지만  저보다 더한  사람들 많더군요... 말이 안통하더군요...

 

이젠 지나간 추억으로 밖에  달리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차라리...나와 헤어질때  나를 욕하면서  떠나갔으면  맘이라도 편했을 텐데...

나  없는 사이에 핸드폰 문자하나, 얇은 셔츠하나 없이 깨끗이 가져 갔더군요..... 

하지만 남자로써  어린 여친을  좀더 이해하고  그맘을 헤아렸으면.서로 더 좋은 삶 이 보장됐는데..

 

이제  돈도 좀 생기고  부모 집도 물려 받었는데.....ㅎㅎㅎㅎㅎ

항상 좋은곳과 맛있는걸 먹을땐 그녀 생각이 나더군요~~~`

그런데 그런데서  몇시간  타임 끊어주고  꼭!!!1 헤어질땐 내뜻과 관계없이  마지막 따스한 말  한마디

못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나이 어린 여친한테  나 잘산다고만  하고 정말 내 본심과  틀리게  또 그녀한테 마음에 상처를 주고

온것 같아  너무 맘이 아픕니다....

 

ㅇㅇㅇ 야?  내맘은  그게 아닌데  너무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고  정말 반성 많이 할게.....

술이 넘무 취해서   또다시   너에게  맘의 상처만  준것 같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반성 하며  후회한다......

건강 하고  현재 남친이랑   행복 하렴.........진심이다.......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

낭자!!1    예전에  나의 많은  잘못들은  진정 맘으로 용서를 바라오.......  안녕...

(안녕) 이란말을 여자들이 싫어하던데....... 오늘 같은날은  해도 될것 같은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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