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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새 |2006.01.06 03:46
조회 1,744 |추천 0

잠이 안옵니다.. 머리속엔.. 생각들로 복잡합니다..

내가 그사람을 알게된건.. 올해로 횟수로8년됐네여..이제..

그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저보다 3살많은..그사람을 만나.. 그사람만 바라보고..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전이제 결혼한지..3년됐습니다.. 이제 돌지난 딸두있습니다..

그사람.. 많이 변했습니다.. 정말 많이.. 처음에 저희집에서 반대 엄청했습니다..

챙피한 이야기지만..처음엔 제가 그사람 너무 좋아서 쫒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그사람이 좋아한다고해서 사귀게 된거지요..어려운일도 무지 많았습니다.. 저희집에서 반대가 엄청심했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저희집도 형편이 어려운편인데.. 저마저...어려운형편인집으로 시집가게될까봐..대학도 합격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시집가는 딸이..많이 속상해하셨죠.... 결국엔..그사람...성실한거랑.. 인간성보고.. 허락해주셨죠..

저는.. 그 잘난 프로포즈 한번 받아보질 못했네여.. 결혼식도 당연히 못올렸구요..그사람 무지 무뚝뚝합니다.. 제가 열마디해야.. 한마디 할까..하는.. 대답도 잘안하고여..

근데..정말 이를 악물고 살았습니다.. 월세살면서.. 그사람 혼자 벌어오는 돈으로.. 아끼고.. 착실히

돈모아가며.. 정말 결혼해서.. 저를위해.. 제대로된.. 속옷하나.. 제욕심채우려고 사본적없습니다..

그잘난.. 짬뽕 한그릇 제맘대로 혼자 사먹어본적도 없습니다...처음엔 시댁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시할머님.. 아버님모시고.. 제가 들어간거죠..

지하실방이였구.. 씻을곳도 없는.. 그렇지만 괜찮았어요.. 행복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제가 그사람 제대하고.. 식은 못올렸지만.. 양가부모 허락하에..시댁에 들어간후.. 거의 모든 살림은.. 바로 제가 다 떠맞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애기가져서.. 그사람이 낳자고 하더군요,, 저두 낳고싶었기에.. 낳기로했습니다.. 시댁식구들.. 저임신했을때.. 정말... 누구하나.. 과일한번 사주지않더군요..

시할머님이란분은.. 저를 앉혀놓고 하는말이.."우리 손주가 엄마 없이 자라서 장모사랑이라도 받아야하는데 장모가 병신이니 이걸어째.."라고 하더군요... 제앞에서.. 그래요.. 저희엄마 장애인이십니다..

제가 중학교때..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뇌수술을 두번이나 하셨거든요.. 정말 서러웠습니다.. 할머니 앞에서는 울지도못하고.. 웃으면서.. 할머니~ 이제 저희엄마 많이 좋아지셨어요.. 라고 대답하고는.. 밖에나가서 펑펑울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죠.. 매번 제가 무슨일을 할때마다.. "니까짓게 몰한다고.." 제가 무슨말을하면.. 니까짓게 몰안다고 껴드냐고하고..니가모 그렇지모 .. 이러고살았습니다..

도련님이 계셨는데.. 그사람과 1살차이였거든요.. 제가 임신하고 같이 집에서 사는데도 불구하고..

반말하며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제 호칭좀 바꿔야 하지않겠냐고 그사람한테 말했더니.. 그사람이 도련님 한테 말했나봅니다.. 그게 어떻게 아버님귀에 들어갔는지.. 저 배 남산만해가지고.. 상들고 들어갔는데..아버님이 딱 그러시데요...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더니 딱 그꼴이로구나 그래~ 그렇게 형수소리들으며 존칭받고싶니?"라고.. 너가 몬데 사이좋은 형제간을 이간질하냐며...

그러다가 형제간 우애 안좋아지면 어떻게하냐며...정말 어의없었습니다...

자식을 가져본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임신중에는 무슨 작은말을해도.. 괜히 크게 부풀려서 상처받기 마련인데.. 그말들으니 죽겠더라구요.. 하..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고모님이라는분은 더하셨죠...

새해라고 고스톱치자고 하시곤 다둘러앉았는데.. 제가 패를 잘못냈다고.. 제 뒤통수를 순간 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하는말씀이.. 병신아 잘못냈자나 것도 못하니? 아휴,, 이러더라구요..

가족들 다모인자리에서.. 하하.. 저 또 아무말못하고 있었죠.. 제가 그날 그사람한테 말했더니 하는말이.. 고모가 원래 그런다고.. 말이 좀 거칠다고.. 세상에.. 조카며느리한테 뒤통수치면서 누가 그렇게 욕할까요..?.. 정말 더어의없는건.. 그사람의 태도였습니다..그래도.. 바보같이.. 사랑했습니다.. 정말 누구보다더..제목숨보다도.. 제가 더 바보였죠..제가 임신6개월이 되던때에 그사람 직장때문에 분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기뻤죠 저로서는... 그사람 야간일을 했기때문에.. 늘항상.. 컴컴한 지하방에서.. 우두커니 있었거든요.. 쉬는날도 없었구요...이사가기로한 전날.. 엄청난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전 항상 일끝날 시간에 마중을 가곤했습니다..그날도 어느때 처럼.. 마중을 나갔는데.. 노래라고는 생전 흥얼대지 않는사람이 노래를 흥얼거리더군요.. 것두 제가 아는노래를.. 그래서 그노래 어떻게 알어? 드라마 주제가인데.. 라고 했더니 웃더라구요.. 집으로 들어와서.. 괜한 트집을 잡으면서 저랑 티격태격하더니.. 맥주를 사온다고 하더군요..그런데..그사람이 몇일 이상하게 밖에나가서 몰사온다고하고.. 밖에나가면 한참있다 들어오더군요..직감이랄까?.. 몬가 이상한 기분이들어 쫒아가보기로했습니다.. 골목길을 돌아서 반대편을 보는순간..숨이멎는듯했습니다.. 그사람이..누군가와 공중전화로 통화를하며 아주 해맑게 웃고있었습니다.. 방금전에.. 짜증나던 얼굴은 어딜가고.. 저와 눈이 마주치니까 전화수화기를 아에 내려버리고는 제쪽으로 와서 하는말이 왜나왔냐며 묻더라구요.. 계속 눈물이 났습니다.. 집에와서 조용히 물었죠.. 왜그러냐구.. 누구냐고.. 그랬더니 아는형이라더군요.. 끝까지 물었죠.. 핸드폰도 있는사람이.. 공중전화로 굳이 나가서 왜 형한테 전화했냐고 하며 제가 그형한테 전화해본다고 했죠.. 갑자기 벨이 울리더군요.. 전화번호를보더니.. 바로 전화기를 끄더라구요.. 뻇었죠.. 울면서  제가 그랬죠.. 여자냐고.. 그랬더니 이번엔 아는누나래요.. 하.. 이사람 끝까지 절속일 생각이였죠.. 전화기를 키고 제가 전화를했죠.. 방금전화왔던 그사람에게.. 근데.. 내가 이사람을 괜한의심하는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전화를 걸고 컬러링이 흘러나오는데.. 생전 흥얼거리지도 않던.. 그 드라마 주제곡이 나오는거예요...하... 너무 서러웠죠,,, 정말.. 시댁에서 사람대접도 못받고 그사람 아이까지 가지고 있는 내가..너무나 비참했죠... 더군다나.. 애기 한테 안좋을것같아서 못하겠다고.. 잠자리까지 피하던사람이... 그래도 용서했어요.. 그때.. 그리곤.. 다신바람안피겠다는 다짐을받고 인천이란 곳에 살게됐죠.. 정말 낯선곳..배가 남산만해서는.. 그사람 일나가면.. 하루종일.. 티비보며.. 혼자있었죠..

그래서 그런지.. 많이 우울하고.. 지쳐있었죠..

인천으로 이사하고부턴 정말 잘한다고 했던 사람이였는데..

정말 조금씩 조금씩 나쁘게 변해만 갔죠...사소한것가지고.. 싸우다가.. 서로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그사람이 절 옷을잡고.. 질질 끌고 다니고..머리채를 휘어잡고.. 소리지르고.. 물건을 집어던지더군요.. 예전부터 조금씩 그랬지만.. 그날 결국엔 절 밀어서. 전 넘어졌는데..배가 너무 아팠습니다...모가 이상해서 밑에를 보니.. 양수가 흘러나와서.. 119를 불러..대학병원에 실려가게되었죠..  아기가.. 놀래서.. 일찍나오려고 하는것같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병원에서 싹싹 빌대요.. 정말.. 손이 발이 되도록..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미안하다고.. 저 또 용서했습니다.. 그사람을 사랑했기에... 그러다가 기한을 다채우고..애기를 낳게 됐어요...

그사람 애기낳을때 옆에있으면서.. 울더군요.. 애기 나올때까지 옆에있어주면서.. 애기 낳으니까 펑펑울더군요.. 저한테 고맙다면서.. 근데.. 것두.. 한달갔나.. 저희 어머님이 아프셔서.. 몸조리는 시할머님이 오셔서 해주셨는데.. 산후조리요?.. 제가 제딸  만지려구하면 손등을 탁 치시면서 "애기 자는데 니가 깨울라고 작정을 했구나 아주" 이러시면서.. 제가 애기 일어나 있을때 한번 안아보려고 하면.. 건들지말라고 하고.. 휴..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얼마나 서러운지.. 갓태어난 내가 낳은 내자식을 손도못대게 한다는것이.. 서럽더라구요..죽음이랑 바꿔서 내가 낳은 우리 이쁜아가.. 한번만 맘놓고 만져봤으면.... 이라는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때당시에.. 더 맘아팠던건.. 저희 이모가 제가 애기낳다고해서 오셨는데.. 저 방에있는데 거실에다가 이모 앉혀 놓고  할머님이 하시는말씀이.. "어머 재좀 봐요~ 애가 독해요~ 진짜~ 우리 손주 그렇게~ 좋다고 좋다고 따라다니더니~ 떡하니 자식까지 까질러 낳는것보세요~"라고.. 이모가 그말듣고.. 충격을 받아서.. 전화로.. 하시는말씀이.. 너 왜 그렇게 대우도 못받는 집안에.. 시집을갔냐고 하시면서.. 우리조카 불쌍하다고..펑펑우셨습니다... 저도 울었구요..

산후조리내내.. 냉장고문열어서 반찬가져오고.. 애기물받아서 들어날르고.. 정말.. 눈치는 있는데로 먹고.. 고생은 하고... 휴.. 그래서 하루는 제가 그사람 한테 그랬죠.. "할머님 언제 가시는거예요?"그랬더니.. 막화를 내면서 왜? "갔으면 좋겠어? 빨리 갔으면 좋겠지?"해가며.. 소리소리를 지르더군요... 암것도 모르는사람이 ..오히려 저보고 왜이렇게 못됐냐고 하면서.. 정말 서럽더라구요...정말로..

그러다가 또 시간이 지나.. 그사람 회식이라고 조금늦는 데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안들어오더라구요..아무리 술취해도 집까지 찾아오고나서 취하는 사람인데.. 하.. 아침이 될때까지도.. 전 걱정으로..

뜬눈으로 밤새 피말라야했고.. 결국엔10시쯤에 들어와서 하는말이 술먹고 피시방가서 잤데요.. 전 그말을 믿었어요.. 그날저녁.. 공과금 계산을 하던중에.. 데이타 정보이용료가 무지 많이 나오는걸 알게됐죠.. 통신사에 알아보니.. 폰팅 하는업체더군요.. 하.. 매달마다 했더라구요.. 한두번이 아니고.. 그래서 일끝나고 온사람한테 물었죠.. 나 정말 아는거 있어서 묻는거니까.. 거짓말할생각 하지말라고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해가며 물었죠 나한테 잘못한거 없냐고.. 다알고있으니까 말해보라고.. 그랬더니.. 그사람 입에서 나오는말이..하하하.. 어젯밤에 회식하다가 호프집에서 여자들이랑 합석했는데.. 그중 한여자가 자꾸 꼬셔서 여자랑 잤데여.. 하하..

정말 눈돌져... 저는 몹니까.. 도대체 이사람한테.. 도대체... 결국엔 그걸로 엄청싸웠죠.. 그사람 싹싹비는것도 모자라 울면서 하소연하데요.. 또 용서했습니다.. 그러고 살았죠.. 근데 이사람 점점 변해가더니.. 싸울때.. 물건던지는건.. 약과고.. 다떄려부수고.. 어쩔땐.. 옷에 불붙이며.. 저랑 애기랑 셋이 다같이 죽자며 난리를 피우고..분명 제가 한잘못이 아닌데도.. 모든게 다 제탓으로 돌리고.. 화만 났다하면 이건.. 무슨 자기는 왕이고..저는 마치 노예인듯한... 맨날 조금더 화낼까 싶어서 우리애기 다칠까 싶어서..제가 무릎꿇고..미안하다며 싹싹빌고... 하하하..그러고 살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날.. 애기재워놓고 혼자 티비보며 라면을 먹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친구들한테..친구들은 남자친구랑 스키장이라니.. 놀러간다느니.. 아주 염장을 지릅니다..서럽구요..제인생이...

그사람이.. 싸우면 물건때려부수고,, 소리지르고.. 절 갇아둡니다..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정말 미칠정도로 아무것도 못하게합니다.. 전화를 못하게..전화선도 다 뽑아놓고.. 문도 다 잠궈놓고.. 그리곤.. 절.. 질질끌고다니고.. 밀고 .. 머리잡아당기고.. 옷다 찢고.. 사람마음 갈갈이 다 찢어놓고.. 정말.. 한번싸우고나면.. 몇일을 아파서..일어나질 못합니다...

이번에 2년동안 말안하고 있다가...너무힘들어서...그래서 제가 시댁에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너가 어떻게 하길래 애가 그러냐고 하고,.. 니가 글케 만든거라고.. 절몰아세우고.. 그사람하나보고.. 이결혼택하고.. 그사람 하나믿고.. 살아왔는데.. 그사람마저.. 힘들게 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서럽습니다.. 원통합니다.. 죽고싶을정도로.. 수치스럽고..제가 바보같습니다.. 몇일전에..또 싸우게 되었죠.. 또... 정말 사소한..아주 사소한문제가지고.. 저한테 화를내고..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대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컴퓨터니 뭐니..다 부시고.. 애기바로위에다가..휴지통을던졌는데.. 잘못하면..유리가 깨져서 애기가 위험할지도 모르는데.. 던지더군요.. 애기가 놀래서.. 울지도 못하고 놀래서..부들부들 떨고있길래.. 제가 안을려고 하니까 저보고 손대지말라고 소리지르며 애를 옆으로 던지데요... 하..정말 너무나도,..무정한사람.. 어디 이게 애기 아빠입니까.. 누가 말좀해보세요... 제가 바람을 폈습니까.. 그렇다고.. 살림을 안했습니까.. 애를 잘못키웠습니까.. 사치를 했습니까...정말 그사람한테 잘한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살았습니다.. 정말 서럽습니다..정말.. 그날은 옆집아저씨가 시끄럽다며 좀.. 옆사람들도 생각하라고 하며 저희집 문을열었는데.. 머리가 다 헝클어지고.. 눈물 콧물다범벅되고.. 옷은 하두 잡아당기고.. 끌고해서 티셔츠는 다늘어난 저를보고는 불쌍했는지.. 그사람을 밀치며 하는말이.. 젊은사람이 어떻게 마누라를 저꼴로 만드냐며..

너 정신나간거 아니냐며.. 하..

그러다가.. 옆집아저씨가 가고.. 그제서야 정신이 들었는지 어쨌는지.. 싹싹 빌더군요..

손이 발이되도록 빌고,.. 울고.. 하소연하면서.. 동정해달라며... 근데.. 이사람 화나지 않으면 세상어느누구보다도 좋은사람인데.. 화만나면..술도 안먹었는데.. 이건 아닌것같다.. 제가 그전에도 싸우면 몇차례 말했거든요.. 한번더 이러면.. 이혼할꺼라고.. 이말을 제가 백번?.. 아니 더넘게 정말 싸우면 항상 이야기했습니다.. 근데도.. 안되네요..그날  어떻게 몰래.. 친정 아빠한테 전화해서.. 친정으로 전 가게되었고.. 지금도 친정입니다.. 정말.. 힘드네요.. 그냥 두서없이 막 적다보니.. 글이 이상하네요...

다소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부탁드리구요...

이제 정말.. 이혼하고싶습니다... 하지만...우리 애기는 어떻게 하죠... 저희 친정에선..애기를 못키우게합니다... 경제적  여건도 그렇고.. 제가 만약 이혼을해 애기랑 살게되면.. 일을해야하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애기를 맞길수도없고.. 우리애기만 너무 불쌍합니다...

저에겐.. 동생이 두명있습니다.. 여동생과 남동생.. 지금 여동생은 호주에 가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로.. 제여동생은 모든사실을 알기에.. 저보고.. 이혼하라고 합니다..

항상하는말이.. 그렇게 당당하고 항상 긍정적이던 언니는 어디가고.. 이렇게 초라하고 비참해졌냐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이혼하고 형부한테 애기 주고..호주로 오라구.. 같이 일하면서 있자고 합니다...

차라리 그럴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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