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맘속 있는 사람은 아파요 ..
위가 안좋아서 항상속이 아프데요..
그 사람은 저를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에게
특별한 기대감이란 없다구 하네요
바보같아서 다른사람에게 항상 미안해 하고
고마워하고 남 생각만해줘서 자기 생각은 하나도 못하는..
그런 바보같아요 그렇치만 당돌하고
똑똑하고 노골적인 면으로 저를 당황하게 만드는 여자에요
풀수없는 숫자 파이 처럼 어려워요 알수없는 매력도있서요
이쁜 얼굴로 주위에는 항상 찍접되는 남자들이 있을거같지만,
항상 지조있게 행동하고 사는거같아요
남들은 모르는 아픔이있서요 알고싶지 않은 과거지만
저에게 아픈 과거를 털어놓고 그녀와 저 사의에 선을 긋고
확실하게 해두자던 이여자가 싫었서요
슬픈 과거때문에 스토커에게 매일시달린다던 바보
그바보를위해 해줄게 없네요 술에취해 비틀거리며 크게웃고 떠들면서
저에게 길을 걸으며 나 쪽팔려? 하면서 웃는 이여자 쪽팔렷지만-_-
속으로 좋았서요 저를 믿고 술에 취해 지켜달라고해서요
겉으론 밝지만 속으로는 많이 슬퍼보이고
조용히 나에게 나 울어도되 한마디 할줄알고
슬프면 울어 하니까 3초 안되서 눈물이 마구 흐르며 서럽게
우는 이여자가 많이 울어서 눈이 많이부었는데 그래도 봐줄만해요
제가 해줄거라곤 어깨빌려주고 마음것 울게해주는거뿐인데
다 받아줘야죠
말 안했지만
정 줄곳이없서서 온라인 게임 케릭터에 정을주는 여자같아요
케릭터는 아프게 상처주지 않으니까요
자기 자신보고 폐인이라 하지만 절대그런거 같지 않아요,
과거를 게임으로 잊는방법을 터득한거 같아요 곁에서 느낀거같아요,
담배피울때 이빨로 필터를 꾹 무는여자에요,
살면서 한이 많아보여요 또 담배도 많이피워요
밥도 제때 안먹는거같아요 시간 계념두 없서보여요 게을러보여요
후회를잘할거같아요,
다른 사람이 웃으면 따라웃고 다른사람이 울면 같이 울어버린다네요
저는 그사람이 자기 자신만알고 남 일따윈 신경안쓰는 나쁜년이였으면
좋겠어요
제 눈이 아무생각없이 텅빈거 같다고 말해주었서요
감정이 매 마른눈이라 그래요 저도 그다지 좋은놈 아니라 그런가봐요
제가 말하는것이 믿음이 안간데요 믿음직 스럽게말하면
또 상처받을거 뻔한데 그래서 그래요 겉으론 그냥 하는소리
같지만 진심인거같아요 제 말이 상처되기 바라지않아요
이여자가 다른 여자 만나도 터치 안할게 그 말할때 섭섭했어요
저는 이여자한테 이딴식으로 글쓰는 스토커 인가봐요 웃기네요ㅋ
마음 내키는대로 쓰는 글이에요 이여자는 저한테 이런존재에요
그냥 잘해주고 싶고 지켜주고 싶구
자기는대단한여자라고 알려주고싶고
이여자 한테 웃음만 주고싶고 제 앞에서만 울게하고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이 여자가 이 글 세겨봤으면 좋겠어요
그럼 자기 자신을 좀더 변화를 줄수있을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