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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고또속고

또 속고 |2006.01.07 21:20
조회 396 |추천 0

정말 가슴에 묻어 두기에는 너무 얼울하고 한이 맺힌것 같아서 이렇게 글이라도 남기려 합니다.

 

제가 작년 12월달에 돈을 빌려 주었는데, ....... 빌려 주면서 그 상대방을 믿었는데..............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 이렇게 배신을 해 버려서 저 가슴이 새까막케 타드러 갑니다.

제가 총각이면 말을 안씁니다.

 

이 사실을 알고 집사람은 저를 짐승 이하취급을 합니다.

제가 집사람 월급도 다 빼서 빌려 주었거든요`~~

그렇게 집사람이 빌려 주지 마라고 했건만`~~

 

그래서 연말에 크리스마스랑 송년회, 신년 구정까지 죽을맛입니다.

저는 자살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남아있는 내 새끼를 생각하니 `~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가슴은 지금 말을 못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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