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21만9000원하는 나이키 삭스 신발을 샀습니다.
신다가 뒷축 삭스 한개가 달아나서 구입점을 통해서 한국본사에 AS를 신청 했으나, AS가 안된다면서 그냥 찾아가라고 하네여..
21만이 넘는 가격으로 샀는데 신발을 한달만 신고 버리라고 하니..
본사에 문의를 했더니 담당자와 연결해 주겠다고 하고는 3차례의 전화를 더 한 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항의를 하니 미국에서 완제품으로 들어오니 때문에 부품이 없고
한국에서는 수선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여..
회사규정상 수선이 되지 않고 보상도 안된다고 하고
일주일 만에 파손된 소비자도 아무말 없는데
한달이 지났으면서 왜 수선을 해야하며 보상을 해야하는지 오히려 반문을 합디다.
나이키 판매점에서 판매를 할 때 삭스 부분은 AS가 안된다고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팔아 치우면 된다는 생각이 아니면
소비자가 봉이구나 하는 거대기업의 행포....
회사규정을 답변할수 있는 책임자를 연결해 주겠다고 하고 2일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도 없군요. 미국 본사에 고발을 생각 중입니다.
여러분도 사기치는 나이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