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일을 하고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 마치고 집에가려고 하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찜질방가자고 해서
제가 돈이 없는관계로 엄마보고 6000원(찜질방비)를 미리 내 이름으로 내놓고 엄마 먼저 올라가 있으라고 했죠.
그 찜질방은 헬스장이랑 사우나랑 찜질방이랑 연계한곳이라서 헬스다니는 사람이 찜질방 가면 1000원 할인했주드래죠.
그래서 제가 그 찜질방입구(1층)에가서 거기서 카운터 보는 여자분께 엄마가 돈 내놓고 가셨는데 하니 그여자분이 영수증을 내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죄송한데....제가 헬스다녀서 1000원 할인된다고 하던데..할인안될까요?"그랬죠
근데 그여자분이 " 아쒸~미리 말씀해 주셔야죳!!!!!!!!!!" (짜증스런 목소리로)
그래도 제가 미안한 마음에 "죄송합니다.. 카드를 제가 가지고 있어서요 .. 죄송합니다."라고 그랬죠.
그러더니 카드 긁는 기계를 던지듯이 내려놓으면서 "긁으세욧"(아직도!짜증난 소리_-)
저 "네.죄송합니다."라고 그랬죠. 찜질방옷도 던지듯이 주며 돈을 4000원 거슬러 주는것이 아니겠습니다.
또 저" 죄송한데 돈을 많이 거슬러 주신거 같은데 ...맞나요?"라고 했더니
"맞아욧!!!!!!!!!!!!!!"(언제까지 이럴려나 ㅡ,.ㅡ)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2층목욕탕으로 올라갔더랬죠. 원래 1000원 받을줄 알았는데 4000원 받아서 기분좋게요~
근데 막 바지벗고 있는데 그 목욕탕으로 전화가 온겁니다.
***씨~누구세요?전화받으세요.
전 급한마음에 아무리목욕탕이지만 바지만 벗은채로 전화받았더니만(민망쓰~)
"저기요 돈 잘못 가져가셨거든욧"
"아...그래서 제가 왜이렇게 돈을 많이 주시냐고 그랬잖아요?얼마드리면 되나요?"
이랬더니 완전 명령조로 자기가 돈을 그렇게 줘 놓곤
"돈3000원이랑 영수증 목욕탕아줌마한테 드리세욧!"
황당!
제가 완전 돈 더 준지 알면서도 돈 더 받아챙기는 *이 되었습니다.
돈을 돌려드리고 목욕탕에서 때밀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더이다.
그래서 때밀던 도중에 대충 닦고. 옷입기 모해서 찜질방 옷입고
목욕탕에서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저기요.아무리 생각해봐도 화가 나서요. 제가 들어올때~손님입장에서도 죄 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들어왔는데 당신이 돈을 잘 못 남겨줘 놓고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도 소리지리셨잖아요"하니
그여자분"저 소리 안질렀거든요.제목소리가 원래 이래요. 전 소리지른적없어욧!"
이러는겁니다. 제가 보통목소리랑 소리지리는 목소리를 구분못하겟습니까 동물 아닌 이상에야
내가 막그러니깐 그여자분 완전 시비걸듯 "죄송해요 죄송하다구욧. 됐죠"
이러는 겁니까! 아 누가 그냥 참겠습니까. 목욕하고 20분전에 올라간 엄마 데리고 내려와서 찜질 못하겠으니 돈환불해돌라고 하니 못 주겠다는겁니다 옷입은게 찜질한거라나?황당!
그래서 막제가 제돈 5000원이랑 엄마6000원에다 목욕비 3500원을 뺀 총 7500원 돌려돌라고 하니 못주겠다고 하더니 목욕탕 아줌마가 카운터 여자랑 애기하랍니다 자기는 상관없다면서.
그래서 추운데도 불구하고 찜찔옷 반팔 반바지 입고 가서 돈 돌려돌라하니. 게속 전화통화하고 티비보고 생까는거 아닙니까. 자기는 완전 불쬐가면서 티비보고 실실 웃으면서..완전 엄마랑 나 없는듯이.
나중에 그여자가 돈준 쪽지 갖고 오라고 해서 엄마가 갖고 가져온다고 올라갔을때(완전 똥개훈련시키는것이 아닙니까 추운데 왔다 갔다 .돈도 안줄거면서..)
너무화가 난 나머지 "돈 안주나?'하고 반말했습니다.
그러니 이제야 들었는지 생깠는지 아무튼. 그여자가 "좃만한 년이. "하는것이었습니다
제가 동안이라서 25살인디 사람들이 고등학생으로보는 사람도 있고 암튼 그래서 무시하는건지 몰라도
그여자도 25살 안밖이던데. 너무 화가 나서 "머가 좃만한다는거야. 니는 어지가니 크냐/"
했더니 "니 내눈앞에 띠지마라 띠면 죽는다."이러는것이 아니겠습니까!황당
참고로 난 거기 위층에 헬스다닙니다.
그래서 내가 니가 알바생이냐 사장이냐하니
지가 사장이랍니다. 추운데.엄마랑 저희들 둘 밖에서 그년하고 입씨름했습니다 .
저희말 듣지도 않고 티비보고 웃고 ..그리고 돈 준쪽지 가져온 엄마보고는 "무식하기는.."이러는것이었습니다
왠만한 아줌마라면 큰일날 말이지만 우리엄마 순진하셧서 가만히 계시는거였습니다.제가 도저히 못참겠덥니다.
그래서 사장번호갈쳐달랫더니. 완전 목욕탕 아줌마랑 그년이랑 한통속되서.
갈쳐주지도 않고 돈도 주지도 않고 완전 목욕탕에서 개쪽 다당했습니다.(당연히 사정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미친*으로 보이겠죠ㅡㅜ)
옆에서 어떤 분이 "그래. 밑에 알바생.알바생맞냐면서.돈거슬러돌라고했는데 온갖 면박다주더라.내가 한대팰라다 말았다"고 도와주시덥니다.
암튼 그날이 주말이 여서 사장이 없는관계로 결국 돈도 못 받고.
기분만 나쁘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아무것도 하지못한채 그렇게 나왔습니다.월요일날 사장만나려고 그날 일요일 새벽1시였거든요/. 아..........사장만나서 단판 짓겠지만..........
저 어떻하면 좋을가요 어떻하면 그년한테 복수할까요
완전 손님한테 무식하다더니.ㅡㅜ 좆만한년이라니. 암튼...순전 그년때문에.잘거던 찜찔방.완전 짜쯩납니다.
말로하긴 너무길어서 좀 줄였습니다. 암튼 완전 중간에 똥개훈련시키질않나. 완전 추운데 엄마랑 나랑 벌벌 떨고 있지 않나.
. 그리고 중간에 그여자를 그년이라고 바꾼건 글쓰면서 그 감정이 되살아나서요.ㅋㅋ
암튼.먼가 확실히 복수할 방법없을까요?
-오늘 찾아갔는데 왠걸 다 배째라고 사장 전혀 못 만나게 하고 전화번호 절대안갈켜주고. 거기서 관리부장이 내일 오라더군요. 그년이랑 만나서 돈 받든지 하라고..
말이 됩니까 .또 싸우죠..그냥 돈 주고 그 뇬 보기 싫타고 해도 가 있을때 말하라더군요.완전 배째란식이고.
아 내일가서 돈을 어떻게 받는다 쳐도 그리고 그년이 사과한다시고 또 "죄송한데욧!죄송하다구요ㅡ,.ㅡ"이렇게 해도 그냥 참고 돌아설라구요. 아 권리를 찾는게 이래 힘들다니. 개인기업이라서 더 그렇군요.아 그냥 포기할라구요...정말 힘드네요.그년하나땜에 이사람저사람한테 사정하기 지쳤고 내 일할 시간도 없는데 왔다갔다 하는것도 지치네요.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받고요. 아 머리가 지끈거리네욧.
참아야하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