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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너무 외롭습니다~

방랑객 |2006.01.08 15:18
조회 1,649 |추천 0

 

일요일 즐겁게들 보내시고 게시겠지요...

그렇지만...

외로움에 뒤척이는 나그네도 있을겁니다

 

나에겐 이럴때는~

이스리가 항상 친구해 주어서 행복 하답니다.

단짝친구랑 함께 있다가도

불현듯 사랑하는 님이 문득 떠 오를때면...

다시 또 외로움에 흔들립니다

어허허허~

 

나처럼 외로움 타시는분들은

이스리 한잔 어때유?

^&^~~~


 


가끔은 너무 외롭다. 외로워서 가슴에서 비파 소리가 나는것 같다. 내 마음속에 쌓인 깊은 말들이 듣는 이가 없는데 저마다 아프다고.. 외롭다고 말한다.. 스스로를 위로하면 할수록 더 슬픈것은 무슨 모순인가? 말을 하고 싶어도 들어 줄 이가 없다. 그런날이면 마음속에 있는 말들이 저마다 눈물을 흘린다, 아... 이 허무와 고독의 정체는 정녕 무엇이런가! 글. 스카렛/편 .방랑객

 

눈과 마음을 맑게 밝게 해주는 물고기들의 유영을 감상 하시며

즐거운 오후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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