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글 중... 수익자에 대한 글이 있었는데요... 동생이 보험료를 내든 누가 내든
동생이 수익자가 될 수 있게 하려고 했던것이고...저 동생한테 돈 욕심 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2일전에 동생과 통화를 하는데 여친이 뺏어 받더군요...
아무개씨(제이름) 어디서 왈가불가 입니까?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어머니 모실거에요? 안모실거에요? 안모실거면 아무소리 말고 계세요...
결혼했으면 신경을 쓰지 말라더군요... 너무 기가 막혀 동생한테 들려주려고 녹취도 해놨습니다.
어제는 싸이월드 홈피에 제 남편과 저, 동생은 일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여자가 동생 싸이에 들어가 멋대로 제남편꺼랑 제꺼 이름도 삭제 했더라구요...
님들의 남동생이였음... 어땠을까요?
물론 동생 인생이지만...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동생이 그 집에서 나와 따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지켜볼것이고... 제 동생 지킬겁니다.
지금까지 잘못도 많이 한 동생이지만... 마음 여리고 착한 동생 잃고 싶지가 않네요...
에효... 회사에서 잠시 들어와 확인해 보니 많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속상한 마음에 넋두리라도 하고 싶어 올리긴 햇으나 그리 기분이 좋지 않네요...
여하튼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