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는 유저분들...
저는 양주시에 사는 25살 청년입니다.. 저는 아침8시에 마음버스을 타고 출근을합니다..
출근을 하면서 버스안에 앉자있는 한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녀를 첨 본순간... 제 가슴이 막 요동을 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제가 25년간 살아오면서 그런느낌이 생기는건 첨있었습니다.
그녀 안경을 끼고 항상 귓에는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면서 버스에 앉자 있습니다. 그녀에게 말을 걸고 싶은데... 용기도 안나고 마을버스가 작아서 거절당하면 좆팔리기도 하고 막상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그녀가 이글을 일고 있다면 정말로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2버스의 천사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