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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2004년 논문도 조작 " 대 역전의 시작인가..?

대역전하시... |2006.01.09 23:58
조회 334 |추천 0

황교수님께서 2004년도 논문도 조작이란 발표를 하셨네요,,,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남겼군요,,, 몇개 올려 드립니다...

신문보도의 제목은...<황우석 " 2004년 논문도 조작" ...또 언론 플레이..?>

**

저는 황우석 교수님을 지지하는 사람 입니다.-

가장 쉬운 길을 두고 - 재연시켜보면 간단 할 텐데...
돌고 돌아 조사위의 발표가 내일인데 ... 또 하늘이 두쪽나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 새튼이 특허를 먼저 냈다 .. 황교수와 거의 동일한 방법을 사용 한다.
* 노성일이도 특허를 냈고 .. 별도로 보관중인 줄기세포가 있다고 한다
*** 오늘의 백미 -> 황교수님 왈..2004년도 논문도 가짜다 ....***
2004년 논문이 가짜면 황교수는 죽더라도 노성일원장 본인의 특허는 살아있다는 것을 반전하는것이 되는거고 .... 노원장측은 진짜라고 목소리 높여 외치게 되었네요
**  노원장측은 무슨근거로 2004년 논문이 진짜라고 하는 걸 까요...
그것은 본인들의 특허권이 죽기 때문인데 , 지금까지 황교수를 죽이려던 이유가 없어 지는 것이 됩니다.
*** 그럼 이제부터는 황교수님은 가짜라고 주장하고
*** 노성일원장은 진짜라고 주장을 하는 일이 벌어 지겠군요
********  그럼 대 역전이 되는건가  ??? **********

 

*** 또 다른분의 글..

세상 물정 모르고 떠드는 사람들 한번 읽어보쇼.

아니, 아는것 많은 척 대고 떠드는 젊은이인지 순딩이인지 모르겠소.
애초에 갯수가지고 떠드는건 헛수작이었다.
현직 의사분들이나, 기업체에서 특허 선전을 해본 사람은 누구도 아는
사실이지.
현대 스피드 시대에는 특정한 경향이 있다.
무언가를 완성하는데 그 완성도가 80% 일때에 이미
특허 신청,  개발완료라고 발표하고,
그 뒤에  완성을 하는, 그런식의 개발 형태가 흔하지.

시간만 조금 있으면 100% 완료 된다는게 윤곽이 확실히 잡히면
완성직전에 이미 발표를 한다는 것이다.
이는 IT업계 경쟁 상에선 아주 흔히 일어나는 것들이다.
기초과학이나 의학계에서도 이는 다르지 않다.
줄기세포에 대한 규명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갯수를 따지고 하는 이런 짓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게
현직 의사분들이나 과학자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다.
먼저 발표하는게 능사인 현대 사회에는 개발 완료 80% 에 완성과정에
대한 윤곽이 잡히면 논문으로 미리 발표하게 된다.
그러나 발표는 했지만 완성90%의 단계에서 누군가가 꼬투리를 잡아버리면
조사하고, 100%인게 아니니까 가짜다 이런식으로 되어버리니
그사람은 아애 매장당하는 식이 되어버리지.
신기술 특허신청을 어떤식으로 해내는지도 모르고 , 그저 정의논리의 사명감만
드센 순진한 사람한테 이런 조사 물꼬를 틔워 주기만 하면 사람하나
망치는건 시간문제가 아닌가.
이건 황교수가 아니라 어느 누구한테라도 맘먹고 트집을 잡으면 결과는
뻔하다.
정상대로라면 아무런 문제없이 논문이 발표되고, 머지않아 완전개발 된
상태에서 후속 연구가 꾸준히 진행 될 지도 모르는 일이지.
이런 자연스런 물의 흐름을 고의적으로 막고 틀어버리지 않은 이상
지금 여기까지 오는일은 결코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그런 트집을 잡게 되었는지가 가장 큰 문제가 된다.
사람하나를 털어내서 먼지하나 나오지 않기는 굉장히 힘들다는 것,
옛부터 당파싸움땐 그런것들을 이용해서 사람 조지는 일은 흔했었다.
교활한 수단꾼이 뒤에서 의혹 하나만 잡아 놓으면  순진한 정의초인들은
그 쪼잔한 잘못 하나 끄집어 내겠다고 물불 안가리고 달려 들어서
자기들끼리 자멸하는 동안에 교활한 수단꾼은 자기 자리 다 차지하고,
얻을 거 다 얻는 상황이 연출 되는 것이지.
그게 어디 옛날에만 있었던 일인 줄 아는가.
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 드라마에서나 조금 구경해본 유치한 수작이겠지만,
실제 사회의 가장 메인, 가장 깊은 흐름 속에서는 그런일들이 아직도 흔하다.
솔직히 배아줄기세포의 시장은 미국이란 장사꾼들이 작정하고 훔쳐내려 뛰어들
만큼 그토록 자본력이 큰 시장이다.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과 비교할까,
자동차 산업과 비교할까. 상대도 안된다. 그 작은 석유 얻으러 전쟁도 일으키는
나라가 뭣인들 못할까.
뭘 모르는 사람들은 소설쓰고 앉았네 란 소릴 떠들어 댈지도 모르지,
그런 일들은 소설이나 드라마 속에서나 보고 앉았고, 세상 깊이 뛰어 들어 보지도
못한 순딩이들 이라면,,
근거도 없는 소리 라고 할 사람도 있을테지. 웃긴건,  그런 똑똑한 수단꾼들이
일반 평범한 사람들에게 까지 꼬투리를 잡힐 정도로 명확한 근거를
남겨놓도 다닐 만치 형편없고 멍청한 사람들인줄 아는지. 훔쳐냈단 증거를
남기는 멍청한 도둑이 어디있냐는 말인지.
황교수에게 품는 몸 깊숙히 박힌 작은 점 파내기 따위의 의혹보다도,
뒤에서 일고있는  알 수 없는 움직임에 대한 의혹을 품어야 할 것을..
그 쪼그만한 먼지 닦아 내겠다고 사명감 터져나가는 순진한 정의초인들이
집구석 싸움 일으키는 동안,
저 밖에 있는 세튼은 원숭이 복제 성공 하고 ,
뭐 그런거지.
한국, 아직 한참 멀었다.

 

** 또 다른분의 의견..

천진한 어린아이들은 커가면서 세상을 배우지요
특히 어린아이는 병원에 다녀 올 때마다 영악해 지는데...
황교수님이 이제는 점점 세속을 알아 가시는 것 같네요
언론을 슬적 이용도 하시고 , 대 반격의 뉴앙스를 풍기시기고 하고 ..
mbc와 노원장측이 여지껏 써온 방법을 역으로 활용 하시는것 같은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참 기분이 좋습니다.
당장 노원장측에서는 2004년 논문은 진짜라고 외치니까요
2004년 논문이 진짜라야 본인들의 특허권이 살거든요  (황박사는 죽더라도 )
지금까지 노성일측의 자료와 황교수에 불리한 관련 보도는 자랑스레 보내더니  
그런데 이번에 과장이 아닌 조작을 시인하는데 언론의 제목이 영 요상 하군요

불교계에서 황우석교수님과 줄기세포의 극한 대립을 우려하여 전단지를 돌린다고 합니다..

스님들은 의견서에서 "황 교수가 불교인이라고 해서 불교계가 일방적인 옹호를 해서는 안된다"면서도 "황 교수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사장시키거나 연구원들을 좌절시키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극단적인 찬반 양론보다 `균형있는 시각`을 주문한 것.
의견서는 "과학자가 논문을 조작하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다"며 "검찰이 공명정대하고 원칙과 증거에 의한 수사를 해야하고 언론도 객관적인 취재와 보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의견서는 불교계가 전문가에게 충분한 검증과 확인을 해 대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휴... 황교수님 죽이기 열 올리더니..새튼은 특허 신청내고,,,, 하여간 대단한 나랍니다...

 우리나라 살기 좋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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