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대선, 아니 총선도 포함이죠.
아무튼 선거가 있을 때 마다 변수가 생기니...
그저 이런 상황을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정말 압도적으로 보이더니
하나 둘 씩 뭔가 터지면서 조금씩 사그러져 가는 분위기ㅋㅋㅋ
지금까지 보면 그렇습니다
너무 일찍 두각을 나타내면 그만큼 약점을 잡힐 기회가
많아져서 그릉가 피박쓰는 분위기ㅋㅋㅋ
손학규씨가 바람을 일으킬 것인가,
정운찬씨가 그러할 것인가~~~
아니면 제 3의 인물이 나타날 것인가~~~~
그거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 하군여.
저번 대선에 이회창 씨가 이인제 그리고 정몽준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서
대권에 실패한 것 때문에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손학규씨의 탈당을
이인제씨와 비교하면서 걱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인제씨는 경선에 불복하고 탈당한 것 아닌가요?
그래도 손학규씨는 이 시점에 탈당한 것은 그래도 꽤 매너는 지킨 거 같은데...
안그릉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