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럭키걸 주변인 입니다.

죄송 |2006.01.10 16:30
조회 608 |추천 0

럭키걸을 대신해서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저 역시 네이트 톡을 자주 보는지라 어찌하다 보니 럭키걸 이란 악플러의 악플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반복 되다 보니 눈에  들어오는게 한가지가 있더군요...

 

럭키걸의 ip....

 

근데 왠일인지 제가 다는 리플의 ip와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희 사무실 직원중 한명 같은데요...

 

남자 인지 여자 인지는 모르지만..

 

대략 감이 오는 사람이 하나 있긴 합니다만....

 

참 살다살다 별일이네요

 

에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