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담입니다..
한 20살쯤에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였는데..같이 알바하던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주 일끝나고 일하는 사람끼리 술자리를 많이 가졌었습니다..
어느날 술을 먹고 이차로 나이트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일차에서 술을 조금 먹긴했지만
나이트에 가자마자 내옆에 앉아서 자기 시작하는겁니다.. 제 어깨에 기대어서 그래서 빼기도 그렇고
사실 여자가 이뻣기때문에 조금 좋기도 했습니다.. 한참을 자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저를 끌고 춤추러
가자며 끌려가 춤도 췄습니다..전 춤을 오라지게 못추기때문에 춤추는척하다가 다시들어왔습니다
그여자 다시들어오더니 자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린 술을 한참동안 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같이 일하던 형이 돈을 주면서 택시타고 그여자 집까지 바래다 주라는 겁니다..완전 취했다고
그래서 돈까지 받았는데..택시 태웠죠 .여기서 내리면 된다길래 내렸는데..좀 지나쳤다는겁니다..
그래서 걸어서 빌라까지 부축해서 갔습니다 .빌라 계단에서 취해서 집에 드가면 안된다네요..계단에
앉아서 술좀 깨면 가잡니다 . 앉았습니다..그여자 좀있다 갑자기 다가 오더니 키스합니다..놀랐습니다
그러더니 이제 집에 갈태니 집에 가랍니다..다음날 출근하니 그여자가 저보고 그럽니다 어제 무슨일
있었냐고 기억나냐고 ,,그래서 기억난다 했습니다,, 그여자 자기도 기억난다며 웃습니다..
똑 같지는 않치만 이런일이 몇번있었습니다..
처음 관계가질때도 여자들이 가길원하고 있다는걸 남자가 느끼게 행동하는여자도 많습니다 .그럼
남자는 다들아시는 쉼터로 향하죠..
사귀자는 말은 남자가 많이 해도 그말을 하도록 유도하
며 작업거는건 여자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 제생각에 대해 남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부분 여자들 은근슬쩍 살짝 찔러놓고 남자로 하여금 자기 한테 작업들어오게 한다는 생각 안해 봤습니까 ? 제가 착각 한겁니까?
여자분들은 이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인정합니까..아마 인정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