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구지말하자면...
작년 이죠.. 2005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 제가 좋아하는사람에게 고백을 할려고햇습니다..
금요일이죠.. 컴퓨터학원에 다니는 여자에에요,,, 전 이제 17살이구 그여자는 이제 15이죠.
중2올라가죠이제...
제가 고백 방법을 잘못햇는지... 아님 그여자가 저의 마음을 모르는지.... 아님 저를 싫어한는지...
ㅠ
제가 학원 계단에서 서있엇어요...
학 600백 여마리를 통애 넣어서 기다리고잇엇죠...
그여자에가 내려왔어요 친구와가치...
그래서 제가
"저기... 나랑 크리스마스날 놀러갈래..??"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을햇어요..
처음 고백햇어요 머리털나고나서.. 그래서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그런데 .. 그여자가..
"저기.. 죄송한데요 저 일요일 집에있어야해요.."
이렇 게 말하더군요..
진심일까요 ?? 아님 저와 만나기싫다는 뜻일까요??
그래서 전 다시..
"그럼 내일은....??"
라고 물었죠.,
그러니..
"내일은 친구들과 노는데.(자기또래 여자친구이겟죠..)"
하더군요...
그러더니
" 이거(학) 왜주셧어요??"
하더군요..
참으로 가슴이 덜컹하던지..
왜케 맘을몰라주는지..ㅠ
그래서
"내일놀자구.."
이렇게 말햇어요..
제가 잘못한거맞죠?ㅠㅠ
그래서... 한 일요일까지.. 마음고생하며 있엇지요..
월요일 긴장하며 학원을 갓죠,,
그여자와 눈치를 보며 공부햇죠,,
그런데
저를 두번주긴사건이였어요...ㅠㅠ
화요일.. 크리스마스 2일후였어요..
저에게 학종이를주면서..
죄송해요.. 너무 부담스러워요..
라고 하더군요..
ㅠㅠ
.....
" 괜찬은데...."
라고하고 받앗죠..
전 솔찍히
이렇게 말하고싶엇어요...
"이건 선물준사람에 대한 예의가아냐,, 너한테 줫으니 니꺼야 니가 아라서해.."
라구....ㅠㅠ
하지만 말하지 못한 저의잘못이겟죠,.,.??ㅠ
그리고 방학이 찾아왓죠,...
방학에는 시간이 맞지안아 보지 못햇어요.
그런데오늘..
길가던도중 만낫죠..
머 거의 살짝 본수준이죠...뭐
그여자는 절본후 뛰어 친구와 가치가더군요..
(전 그렇게 느꼇어요...)
ㅜㅜ
어떻게해야할까요?? 방법좀갈켜주세요..
아직전화번호도모르고.. 절피하는거같아요..
제가 뭐 못생긴것도아니구 잘생긴것도아니구...
키는 174라서 큰편두아니구 좀 통통한데...
뚱뚱한것도아니에요,,,;; 그래서친구들한테 물어봣죠,..
내가 이상하게생겻어? 못생겻어??
하니 아무도 어 하는사람이없엇어요..
살좀 빼면 겐찬을듯한데..ㅋ 라고하죠 머(절때 뚱뚱X)
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전너무 좋아한답니다..
포기해야할까요??
다시 잡아야할까요??
.....
전 지금 너무 아픔니다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