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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서 웃다..혼나써요 __))

imace__ |2006.01.12 11:36
조회 2,888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도 재미난 여름날에.. 쪽팔리지만 ..웃긴 추억하나 용기내어 말해봅니다 ^^*

지난 여름이었습니다..날씨가 무척더워서 친구들과 족구를 한게임하고 였습니다..

그날은 왠지 친구들과 오래 놀고 싶은 날였나봅니다..

아쉬운탓에 스타 를 2:2로 한게임하고난후..

운동+pc방 에 나온터라 모두 몸이 끈적하니 말이 아니었는데요..

그래서 한친구 집으로 가서 다같이 어릴때처럼 몰려서 자자 ㅋㅋ 하며

친구 집으로 갔습니다..

초저녁였지만 부모님이 오실까 걱정이 되서..

4명이 동시에 샤워를 하게 되었구요..

샤워중 였습니다.엉디 쪽이 따땃 해지는겁니다. 허걱?

친구놈이 오줌을 저를향해 ㅡㅡㅋ 아오 ~!

그때였습니다 마침 방귀가 나올려하더라구요.

오.. ~ 넌 디 져써 하면서

그래서 친구쪽에 엉디를 대고 끙~ 하며 있는힘을 최대한 엉디로 모아서

뿌~~웅 해야는데..........

허걱...그만 설사똥이 쭈~~욱 하고 나와버린겁니다..ㅡㅡㅋ

순간 친구들과저는 말할틈도 없이 웃음 바다가 되어버렸구요..

저마저도 저게 내똥이냐??정말? ㅋㅋㅋ 하면서

좁은 화장실이 떠내려가라 웃었던 기억입니다 .

어떻게 재미있으셧어요? 정말 실화 이구요!

이일이 있어서였는지 ..2005년 한해는 저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여름이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마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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