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의식하고 사는 세계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무의식의 정신세계가 훨씬 더 크죠.
그 여자분의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아무래도 그 옛 남자의 그리움이 남아있는 겁니다. 그 남자가 첫남자였다면 더욱더 그럴 가능성이 크고요.
하지만 지금 자기 한테 잘하는 남자친구가 있고, 현실적으로 옛 남자와 이어질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차피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어떻해서든 다시 잘 되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거구요. 잘되는거 보여줄려구요?---이말은 곧이 곧대로 들으시면 안됩니다. 의식의 세계에서는 자신이 착하구 불륜을 저지를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지배해 자신을 그런식으로 합리화 시키면서 연락을 취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에서 만족한다면 왜 굳이 연락을 취하겠습니까? 무관심해지지 인지상정 이라고 본인의 마음을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