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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박사사건 너무 정리잘됨(펌)

조혜정 |2006.01.13 14:37
조회 1,973 |추천 0

본 기고문은 <황우석 파동>에 대한 필자 개인의 분석과 견해이다.
객관적으로 분석한다고 하지만
황우석 박사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면이 있음을 인정하며
황우석 박사를 중심으로 존재하는 세력의 역학관계와
바이오 산업의 전망에 대한 분석글이다.

그 동안 침묵으로 일관해 왔지만 용기와 소신을 가지고
줄기세포에 대한 견해를 피력했으며
바이오산업에 대한 추천의 변이다.

왜"대한민국 기술"이라고 절규했는가!

황교수가 사퇴하면서
마지막으로 하는 유언과도 같은 말을 했다.

"맞춤형 배아줄기세포는 우리 대한민국 기술이다"
"국민 여러분들은 다시 확인하실 겁니다."

황우석을 중심으로 여러 이해집단이 존재하며 그 힘의 중심에 존재한다.
항상 새로운 시대를 여는 개창기에는 기존의 기득권에 엄청난 저항을 받는다고 보아여 한다.

생명윤리로 바라보는 종교계의 반대
그리고 배아줄기세포와 경쟁관계에 있는 제대혈 세포와
성체줄기세포의 기득권이 존재한다.

의사와 수의사의 힘겨루
정치권에서는 보수와 진보에 현 정부의 알력관계
그리고 그것을 지원하는 언론의 이해관계

그리고 국제적으로 생명공학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미국과 영국 그리고 한국의 치열한 경쟁


과학은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황우석 박사는 학자이기 때문에 돈보다는 명예와 국가가 우선한다.
사업가는 명예와 국가보다는 돈이 우선이다.
그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새튼은 세계 줄기세포 허브를 미국에 두고자 하였으며
그것이 허용되지 않자 조직도와 운영안을 제시하면서
실질적인 운영권과 사업권을 미국으로 빼 돌리려 하자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특허를 국가로 귀속시키려는 황우석과 특허의 지분을 50% 달라는 새튼과
40%를 달라는 노성일의 검은 유혹을 거부한 것이다.



[세력의 역학관계와 음모론에 대한 여러 시나리오]

아래 기고글은 이해관계의 세력이나 특정 인물에 대한 언급은 있으나
어디까지 필자가 바라보는 견해와 루머
그리고 뉴스에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하였기 때문에 오해없기를 바라며 ...추정 시니라오 일 뿐임을 밝혀둔다


PD수첩의 제보는 과연 우연일까!

황우석 파동은 우연하게 모 연구원이 정의감에 불타서 제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과연 순진하게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는 몇명이나 될 것인가!
제보자와 연결된 검은 커넥션 그리고 그 이면에는 엄청난 세력의 개입이 아니고 이루어 질 수 없는 정황이다.

최초 제보자는 왜 MBC와 PD수첩을 택하였는가!
왜 담당피디가 한학수인가!

PD수첩 프로그램을 자세히 보면 그 이면을 읽을 수 있다.

MBC는 최근 계속되는 악재와 불운 그리고 조작방송과 선정방송으로
7번이나 시청자에게 사과를 해야만 했으며
MBC사운을 걸고 전세를 뒤엎을 특종을 노려야 하는 막다른 골목에 와 있는 실정이었다.

최근 주간 시청율 20위 안에 단 한 프로도 끼지 못하는 3류 방송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기 때문이다.
MBC는 회사의 사운을 거는 승부수 이슈가 필요했다.


한학수 PD가 예견한 다른 세상이란!

한학수 PD와 김선종 연구원의 대화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처음 만남을 가지고 인터뷰 할 때에는 댜큐멘타리 3부작이라고 하였다.
즉 황우석 죽이기 3부작인 것이며 이미 1탄과 2탄
그리고 마지막 확인 사살(사생활과 기타 등등)까지 준비되었다고 한다.

인터뷰하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한다.
"우리는 황우석만 다치게 하면 된다.그 사람만 다치게 하고 다른 사람은 다치지 않게 하겠다.
황우석이 다치고 난 이후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김선종 연구원이 꿈꾸는 배아줄기세포 세상은 우리 세대가 아닌 10년 이후에나 오게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과연 한학수 피디가 꿈꾸는 다른 세상이란 무엇인가!
직접 말하지는 않지만 필자의 견해는 배아줄기세포 세상이 아니라 성체줄기세포 세상이 아닌가! 생각된다.
과연 그의 말대로 노성일 이사장이나 그 외 사람은 하나도 다치지 않고 있다.
과연 그의 예견대로 성체줄기세포의 세상이 열리는 분위기다.

세계줄기세포가 성체줄기세포로 방향전환을 꿈꾸며
성체줄기세포가 탄력을 받고 있으며 대안사업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반대로 배아줄기세포파동을 보고 반대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은 한국의 배아줄기세포 파동을 보고 무엇을 확신했을까!
한국내 배아줄기세포 종말을 보고 무풍지대를 확신한 것이다.


미즈메디의 사업구상과 전략!

15일 줄기세포는 없다는 것을 폭로한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시점에 과연 무슨 일이 벌어 졌는가!

미즈메디 병원과 성체줄기세포치료제와 제대혈사업을 전문적으로 해온
메디포스트가 경기도 파주에 복합 줄기세포 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이번 제휴로 총 1천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공동연구소 및 치료센터 설립은
오는 2006년 3월 착수, 2008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성체 및 배아줄기세포 각 분야 연구 성과를 공유,
장점을 살린 치료제 개발 및 난치병 치료센터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바야흐로 성체줄기세포 시대 개막인 것이다.


계약서를 쓰고 그 다음날 아침에 줄기 세포 유무에 대한 마지막 확인 작업에 들어가고 그 날 저녁에 기자회견을 하게 된다.
세상에 이보다 더 기막힌 우연이 있을까!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다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
하루 사이에 존재하는 스릴과 서스펜스!

미즈메디의 또 다른 향후 신사업은 다음과 같다.

인간배아 줄기세포를 분양에 의한 직접적인 이익과 함께
국내외에 분양된 세포주를 이용한 연구결과물에서도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피츠버그대 발생연구소와 합작하여 세계 여러나라로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즉 새튼교수와 황우석 교수 사이에서 실질적인 공급책 역활을 하려고 한 것이다.


미즈메디의 배후 세력은 누구인가!

향후 사업에 있어서 황우석 박사와 동업관계가 깨지거나
특허권 지분을 많이 얻지 못하면 막대한 타격을 받을 뿐 아니라
해외 제휴사업의 주도권이나 사업 자체가 물거품이 된다는 것이다.

황우석 박사를 견재함과 동시에 새튼과의 협력도 절실한 것이다.
새튼 연구소에 파견된 여러 연구원이 있는데 바로 미즈메디 소속 연구원이다.

새튼박사와 노성일 이사장의 커넥션도 많은 의혹을 낳게 한다.
즉 황우석-노성일-새튼 사이에서 사업적인 주도적 역활을 위해 모종의 전략을 짤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래서 한국내 사업 파트너는 황우석 박사가 아닌 노성일 이사장이 되도록 여러 커넥션과 전략을 세웠을 수 있다.


사업의 세계는 냉정한 것이다.

<선종아! 내가 너의 형이 되어줄게!>
<사랑한다 선종아!>라는 낭만적 선후배는 존재하지 않는 구호일 뿐이다.

노성일 이사장과 황우석 박사 기자회견후 누가 진실한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75%가 황우석 박사를 지지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이 아니라 전국민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노성일 이사장과 새튼이 왜 황박사를 배신했는가!

둘다 양심선언이라고 하지만 그 이면에 감추어진 또 다른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오랜동안 지속되어 온 국제적 커넥션이 존재했기 때문에
국민들은 격렬한 저항을 한 것이며 네티즌 운동으로 번진 것이다.

네티즌이 무지몽매해서 아직도 믿고 있거나
황우석의 사기에 현혹이 되어서가 아니라
모든 정황속에 의혹이 있기 때문이다.


메디포스트는 제대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즉 태어날 때에 존재한 태반을 보관하여 혹 자기가 성년이 되었을 때
불치병에 걸리면 쓸 수 있는 세포를 냉동보관하는 곳이다.
즉 보험용 세포보관 사업인 것이다.

그러나 이 사업은 배아복제사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즉 언제든 난자만 있으면 자기 체세포로 병을 치유하는 배아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즉 배아줄기 세포가 상용화되면 망하는 사업 1순위가 제대혈 세포사업이기 때문이다.
제대혈 세포사업에서는 하루 빨리 망해 주기를 바라는 분야가 배아복제 줄기세포사업인 것이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11월 29일
황우석 교수팀 연구과정 전반에 걸쳐 재검토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러나 위원회의 회원 중에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를 비롯 카톨릭대 신부도 존재하니
황우석 박사에게 우호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다.

보광창업투자는 메디포스트의 주식의 지분이 4.79%에 해당한다.
보광창업투자는 보광그룹 계열사로 홍씨 일가가 61.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홍씨일가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처남인 홍석준씨가 30.57%,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16.16%, 이건희 회장의 배우자인 홍라희 여사가 7.54%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홍석현은 중앙일보 1대 주주이자 삼성 이건희 회장의 처남이다.
그리고 노성일 아버지는 삼성제일병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삼성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


성체줄기세포 세력은 누구인가!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연구작업은 문신용+황우석+노성일 3인이 핵심이다.
문신용 박사는 세포응용연구사업단(단장 문신용)의 단장이며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와 교류관계가 있으며

그 당시 윤현수 박사팀은 미즈메디소속 연구원 소장을 역임하고 있었다.
또한 세포 응용연구사업단 (과기부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의 단장은 문신용이며
이사는 노성일 그리고 기획위원회 위원은 윤현수로 파악되고 있다.
즉 같은 이해관계에 있는 세력이라는 것이다.


강경선은 알앤엘바이오 주요 주주이며 연구단체에 서울대 수의대출신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서울시와 성체줄기세포허브를 구로구에 설립하기로 하였으며
참여하는 대학은 성체줄기세포분야이며

서울대 의대와 수의과대, 고려대 의대, 한양대 의대, 가톨릭대 의대, 세종대 등 6곳이라고 한다. 대부분 성체줄기세포에 관련된 분야인 것이다.
성체 줄기세포 분야는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체세포 배아복제는 이제 시작하는 사업인 것이다.


카톨릭과 기독교의 세력은 누구인가!

김수환 추기경은 분명하게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노성일 이사장은 개신교 장로다.
그리고 CBS언론에서 이루어진 한학수PD와 노성일 토론의 공간인 CBS도 기독교 방송이다.

그리고 12월 15일은 대한민국 국치일이라는 명언을 한 이왕재교수는 기독교인이자 창조과학회원이자 온누리 교회의 안수 집사이다.
전체적으로 많은 연구자들이 배아줄기 세포연구보다는 성체줄기 연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파워게임의 빅뱅

필자가 판단한 세력의 충돌과 시나리오는 이렇게 본다.
새튼과 황우석 그리고 노성일의 주도권 다툼에서 벌어진 것이다.

일약 세계적 신화가 된 황우석의 입지에 둘 다 밀리게 되고
향후 원천기술이 상용화 될 때를 대비하여 특허권과 사업권을 확보하려는 치열한 파워게임이 충돌한 것으로 판단한다.

특허권의 40%를 요구한 노성일 이상장과 50%를 요구한 새튼박사의 알력도 있으며
노성일 이사장과 새튼이 협력하여 황우석을 제거하려는 커넥션도 있을 수 있다.



황우석 주위는 의대-성체줄기세포-미국-카톨릭-미즈메디 등
수없는 세력의 틈바구니에서 서서히 밀리고 있었으며
결정적으로 MBC를 이용해 황우석 죽이기에 돌입한
거대한 연합세력의 희생양으로 돌변한 것이다.

그러나 황우석 박사는 원천기술이 있으며
내년 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임상실험(원숭이 실험-파키스변 척수병)으로
상용화를 앞당기는 혁명적 논문으로 돌파를 하려 한 것이다.

논문 조작과 약점을 알고 집요하게 파고 드는 MBC와
그것에 연합하여 파워게임을 벌이는 미즈메디의 연합작전에 백기를 들고 만 것이다.

황우석 박사가 죽어주기만을 바라는 세력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배아줄기세포를 제외한 모든 바이오 분야가 적으로 돌변한 것이다.

서울대 조사위원회도 서울대도 황우석 털기 작업에 들어간 것이며
압력 배경에는 여러 세력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결정이다.
황우석 박사가 죽어야 여러 세력이 산다는 신념으로 몰아 부치는 세력이 너무 많다.


그러나 황우석 박사는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원천기술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며 조국에 바치고 싶었던 것이다.
황우석 박사에게는 우군이 없다.
황우석이 죽어야 사는 거대 세력 앞에 국민은 아무런 힘이 없다.

검찰이나 정부도 과기원도 눈치보기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검찰의 행보가 묘한 여운을 남긴다.
DNA조사를 끝내자 마자 검사 1~2인을 더 보강한다는 것이다.

과연 노무현 정부의 승부수가 나올 것인가!
일망타진으로 일거에 모든 세력을 뒤 엎을 것인가!
아니면 적당한 타협으로 중재점을 찾을 것인가!

국정원 조사에 의하면 이미 논문 결함과 원천기술 존재에 대해
이미 조사를 끝낸 상황이라고 한다.
원천기술이 있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을 지원한 것이다.


이런 루머가 돈다고 한다.
<황우석 당신의 원천기술은 인정한다.
그러나 당신이 희생되어야 겠다.>
이것은 어쩌면 확인될 수 없는 말이지만 세력의 구도를 정확히 대변해 주는 말이다.

황우석의 학벌은 최고의 학벌이자만 그 전공은 수의대다.
의대와 자연대를 이길 수 없으며
카톨릭과 성체줄기세포를 이길 수 없는 게임 인지 모른다.
결정적 약점을 잡힘으로 해서 희생양이 된 것이다.


상용화를 위한 노력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영장류 실험이 진행중에 있으며
척수 손상과 파킨슨병을 일으킨 원숭이에 배아줄기세포를 주입하는
구체적 단계까지 진척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영장류 실험은 임상시험에 진입하기 전에 환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분화기능과 면역거부 반응을 확인하는 마지막 과정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임상실험의 성공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다.
즉 바로 환자에게 임상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가장 비슷한 영장류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양된 체세포 줄기세포 30-100개를 외부 연구팀에 제공하고
연구원을 상호 교류하는 등의 방안이 적극 추진된다고 한다.
즉 미즈메디에서 사업을 하려는 영역과 정확히 일치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해외에 존재하는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언론기사를 인용 요약하면 하면 댜음과 같다.
<지난 10월 23일 KBS 1TV가 방영한 <일요스페셜> '황우석, 세계는 왜 그를 주목하는가?'는
"미국 뉴욕의 메모리얼 슬로언-캐터링 암센터의 로렌즈 스투더 박사가

쥐의 복제배아 줄기세포를 다양한 세포로 분화시키는 연구를 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황 교수팀에서 만든 척수환자의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해 신경세포로 분화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요스페셜>에 등장한 스투더 박사는 KBS 취재진에게 세포보관용 냉장고에 담아놓은
황 교수의 줄기세포주를 직접 꺼내 보여주기도 했다.

신경세포 연구의 권위자인 스투더 박사는
황 교수의 연구를 지지하는 대표적인 해외학자이다.
황 교수가 어려움에 처한 최근에도 스투더 박사는 한국을 찾아와 황 교수를 성원하는 등
황 교수팀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황 교수팀은 그에게 줄기세포주 2·3·4번을 분양해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교수팀과 국내 배아줄기세포 분야에서 쌍벽을 이루고 있는
박세필 마리아연구소 소장은 "황 교수가 체세포 복제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줄기세포도 만들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황우석 박사를 위한 변명

황우석 박사의 허물은 개인의 욕심이 아니라 줄기세포연구의 주도권을 쥐고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이 앞서 가려는 움직임에서 크게 잘못 판단한 것이다.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영원한 국부 창출을 목표로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특허의 대다수를 국가 명의로 하였고
이번 논문과 특허신청이 이런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이다.

대다수 국민은 원천기술만 존재하면 연구를 계속하기를 원한다.
미즈메디 소속 연구원 대다수 논문도 사진 조작의혹이 있는데 무관심하고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다.

향후 바이오 산업은 대체의학이기 때문에 그 기술적가치는 몇 백년이상 내려갈 수 있다.
체세포 배아복제 줄기세포가 상용화 되기 위해서는 풀기 위한 숙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 응용분야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성체줄기세포와 비가 되지 않는다.

성체줄기세포의 상용화는 쉬운 것 같지만 그 응용분야는 매우 짧으며
배아복제 줄기세포의 상용화는 어려운 것 같지만 그 응용분야는 매우 많다.


황우석 박사의 명언이 생각난다.
우리가 줄기세포를 한개면 어떻고 두개면 어떤가!
20개면 어떤가!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줄기세포가 하나라도 만들었다면 만들 기술이 있다면 향후 연구와 기술 개발은 시간 문제인 것이다.
비록 100개가 만들어 졌다고 할지라도 상용화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것이다.




[퍼날른이의 마지막 말]
황우석박사님의 배아줄기세포 치료에 관한 연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망의 등불입니다.
국민들의 희망을 꺽지 마십시오~
황박사님이 다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실것을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공감가는글이기에 펌......(공감가시면 추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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