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란 사람이.......
세상 그누구도 믿지말라고???
니맘대로 살아가면 된다고??
니엄마처럼 독해지라고?
인생 이젠 이판사판이라고?
그게 자식한테 할애기인가.........
그렇게 그년이 좋던가요???
처자식보다..그년이 더 사랑스럽던가요??
과부라서..갠찮다고..이젠 데리고 살겟다고...그럼 우리나라를 떠나서 외국나가서 사세요..
엄마와 함께 이룬 땅...이젠 그년한테 그년자식들한테 다줄꺼라고??
기가막힌다...
그동안 아버지라고 부른 내입이 드럽다..
비열한 인간...
새차사서...몸불편한 엄마위해 샀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당기고..
그년하고 놀러당기면서...양심에 안찔리던가요??
결혼반지 자식들 돌백일반지 다팔아 땅 늘려 놨더니...그년한테 금으루 치장해 주고싶던가요??
이젠 객지생활하는 자식새끼들 전세금마져 빼먹구 싶던가요???
왜????둘만의 해외여행갈려구?
그년딸 대학 등록금 내줄려구??
살림살이라고 차리시게???
이러고 붙어사는 장애엄마...힘없다..울엄마..돈도없다...
나 돌아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