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이제 봤는데..허허 이것도 톡이 될줄이야..
어제 오늘 두번 올렸는데..톡이 되네요..^^
바블로 글남겼던 사람인데.."기분 좋아서 한 글 올립니다!" 란 글...ㅎㅎ
예전에는 애칭을 중간자에 주자가 들어가서 ...제가 울쭈야라고 했거든요..
여자친구는 머 my love 하트, 이렇게 한거 같던데..
제가 좀 바꿔보려구요.. 지금 생각중인데.. 임시로 걍 곤쥬님 이라고 해놨거든요..
생각중인거는 단 하나의 사랑 쭈~ 이렇게 할까 아님 다른 님들 좀 보고 벤치마킹좀 해볼까 하는
생각도 ㅎㅎ
저는 부를때는 그냥 이름 부르거든요..여자친구은 그냥 오빠라고 부르고..기분 좋을땐 "쟈기양~~"
이러고 어떨땐 니 니 이럴때도, 또 어떨땐 아저씨~~이럽니다.
그때
걍 얼굴 한번 쓰윽 하고 처다보면 다시 "오빠!" 이럽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 애칭으로 부를때 저번 글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걍 "야 타이슨!"이랬거든요..![]()
이제 좀 바꾸려구요..![]()
어제는 오랫만에 둘이서 회사 마치고 밥을 먹엇는데..
밥이 나오기전까지 그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아주 조목조목 열내서 이야기 하는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내 없을때 그얘기 어찌 못하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
즐거운 주말 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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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연애 하시는 분이나 연애하셨을때..
서로간의 애칭이 어떻게 불렀나 궁금해요..
애인이 없으신 분들은 나중에 생기면 부르고 싶은 호칭이라던지..^^
그리고 휴대폰 저장할때 머라고 저장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