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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호칭할때 쓰는 애칭이나 핸드펀에 저장된 사랑하는 사람의 명칭이 궁금하네요

내맘속풍경 |2006.01.13 17:46
조회 14,417 |추천 0

출근해서 이제 봤는데..허허 이것도 톡이 될줄이야..

어제 오늘 두번 올렸는데..톡이 되네요..^^

 

바블로 글남겼던 사람인데.."기분 좋아서 한 글 올립니다!" 란 글...ㅎㅎ

 

예전에는 애칭을 중간자에 주자가 들어가서 ...제가 울쭈야라고 했거든요..

여자친구는 머 my love 하트, 이렇게 한거 같던데..

 

제가 좀 바꿔보려구요.. 지금 생각중인데.. 임시로 걍 곤쥬님 이라고 해놨거든요..

생각중인거는 단 하나의 사랑 쭈~ 이렇게 할까 아님 다른 님들 좀 보고 벤치마킹좀 해볼까 하는

생각도 ㅎㅎ

 

저는 부를때는 그냥 이름 부르거든요..여자친구은 그냥 오빠라고 부르고..기분 좋을땐 "쟈기양~~"

이러고 어떨땐 니 니 이럴때도, 또 어떨땐 아저씨~~이럽니다.

 

그때

걍 얼굴 한번 쓰윽 하고 처다보면 다시 "오빠!" 이럽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 애칭으로 부를때 저번 글 읽으셨으면 아시겠지만...걍 "야 타이슨!"이랬거든요..

 

이제 좀 바꾸려구요..

 

 

어제는 오랫만에 둘이서 회사 마치고 밥을 먹엇는데..

밥이 나오기전까지 그간에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아주 조목조목 열내서 이야기 하는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내 없을때 그얘기 어찌 못하고 살았을까 하는 생각도 ㅋㅋ

 

즐거운 주말 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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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연애 하시는 분이나 연애하셨을때..

 

서로간의 애칭이 어떻게 불렀나 궁금해요..

 

애인이 없으신 분들은 나중에 생기면 부르고 싶은 호칭이라던지..^^

 

 

그리고 휴대폰 저장할때 머라고 저장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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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리플보고..|2006.01.14 01:19
쏠로인나는 왜 가슴이 쓰리냐 젠장-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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