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어찌 할지를 모르겠다 XX]
나에게 답을 좀 줘요..18..
제가 작년 10월경에 입사를 했고..그넘은 7월경에 입사를 했지 싶네요
그런데 정말 작은 꼬투리 하나 잡히면 전화해서 그건왜그렇게 돼었냐고
지랄을 하지 않나..지꺼도 지대로 못하면서 18...
내가 이 놈을 어케 뭉게 버리죠?
나한테 신경 끊으라고 해도 18X가 전화질 해대는데..
전화 안받으면 안받는다고 지랄을 헤대고
18..
받으면 지금 어딨냐고 18....전화에 대고 지랄을 하고..
나이가 저보다 어린것이..18자식이..어휴...
나..이놈을 어케하죠?..우린 둘다 구매인데..
어휴..18...자식..이 놈을 어케 해야 하나요.제발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