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처음으로 글써보네요
캐나다 뱅쿠버에서 유학생활중인데요
여기 온지는 9달정도 됐는데 어느정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한국에 마음이 많이 가있네요
이때까지 이렇게 느낀적은 없었는데 요즘들어 참을 수 없을만큼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한국에 여자친구도 보구싶구 만나고 싶지만
앞으로 몇년 더 있어야 하기때문에 더 힘들어지네요
친구도 어느정도 있고 그렇지만 자꾸 인생은 혼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텅빈집에 밤늦게 들어오니깐 우울하네요^^;;
그냥 몇자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