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후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내용은 더 큰 재앙이 일어날거란 것이었다
그런데 서문시장의 화재는~
그것이 아니라 전초전일 뿐이다
엄청난 재앙을 예비하는것일뿐
대구는 어마 어마한 재앙이 곧 다가올 것이다
단지 캔토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라크 전쟁 발발전 6시간전
청와대 홈피에 곧 전쟁이 일어날 거라고 올렸었다
정확히 시간까지 맞아 떨어졌다
(덕분에 엄청 고생 했지만...)
이회창 후보 개표전...
근소한 표차로 낙선할 거라고 여기.. 한당 홈피에 누차 올렸었다
물론 대비책두 함께...
물론 틀린 예견두 잇었었을 거라는...
예를 들면 미국이 1년쯤 유예를 둬야지 바그다그로 바로 들이치면 안된다고 했었다
부시가 승리를 발표 했을때
내가 틀렸구나.. 했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내 말이 올았다
난 예언가는 아니다
누구나 잘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미래는 과거의 연속이다
생을 살아 가면서 옛말 하나두 그러지 않다는걸 느끼듯이 미래의 모든 예시는 과거에 다~ 있다
대구는 아직 멀었다
그 이유는 너무나 분명한데
모두들 관심이 없다
대구만 오면 모든 공무원들이 썩어 빠진다는 것이다
대구는 분지 특성상 자기만의 영역이 강한 지방이다
그러니 그 막다른 보수성과 함께 시정에는 관심이 없다
대구 공무원들이 얼마나 썩었는가 하면...
예로 대구에서 가장 문제되는 상수도(물값)세를 예를 들겠다
수고꼭지(계량기 위쪽이니 상수도 사업소에서 해줘야할일..개인은 하지도 못함)가 날아가고 없어 교체를 부탁 했는데 4년간 응답이 없다
물론 찿아가면 해 주겠다..라고 한다
다음에 찿아가면 언제 애기 했느냐.. 해 주겠다..라고 한다
다음도..
그 다음도..
녹음기를 들고 가도 똑 같은 애기 뿐이다
너무 노후되어 계량기쪽에서 누수가 몇달간 되어도 교체해줄 생각을 않는다
하지만 요금은 꼬박 꼬박 챙긴다
검침두 그렇다
문을 잘 열어 주지 않는다고 해서 전화로 계량기 사용량을 물었다고 한다
2년간..
이사후 빈집을 찿아 갔더니 검침과 실제는 천톤 이상으로 나더라는것
하지만 그 금침분을 사람이 살지 않아도 몇달간 나누어 주인에게 물린다는 것이다
항의도 필요없다
이의 신청 자체를 없애 버렸다
관리 측인 대구시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올리는 족족 지워 버린다
대구 한전 또한 마찬가지
물을 너무 알뜰하게 사용하는데두 매달 3~4만원의 요금이 부과되는지라 항변을 했었다
소용이 없다
계량기를 갈아 달랬더니 아직 기간이 잇어 그렇질 못한다고 한다
이번엔 사생결단을 하고 *** 홈피에 글을 올리고 난리를 쳤더니 그제사 계량기를 교체한다
그후 1년간 요금이 만원을 넘은적이 없다
대구시 행정은 아직도 70년대 이고 변하려 하지 않는다
대구시 지방세(상수도 포함)에 대한 이의등은 그 자체가 없고 관련 공무원에게 불어도 이의 신청 자체가 없다고 답변한다
이것이 대구시의 실정이다
어찌 더 큰 재앙이 아니올수 잇겠는가
모두들 대구시만 오면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다
성장이 정지되든 말든 국고 보조가 최하이든 말든 시장조차 싸우려들지 않고 관심도 없다
그저 빛만 엄청나게 불려놓을 뿐이다
원 ~게임에 얼마나 빠져서 시장이 되었는지는 몰라도 내가 시장의 모습을 본건 세계 게임 대회인가.. 그기 뉴스 나오는데 밖에 없다
무엇이 문제인가
그놈의 보수성...
아직도 70년대의 향수에 젖은 무사안일 주의의 근무형태...
대구 서문시장 사태...
오늘 그곳을 지나치다 사태를 직접 보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망해가는 서문시장 꼴이 말이 아니다
농성 상인들이 시장 자체의 기능을 마미 시켰다
노상을 뺀 8m의 좁다란 통로는 재해 상인들의 물건으로 가득한대두 아직까지 차량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
차와 농성 상인들과 고객들이 뒤범벅이 되어 시장 기능 자체가 마비된 꼴이다
대구시의 의도이다
농성 상인들을 몰아내기 위한 얄팎은 술수
계속 그렇게 되면 결국 이웃 상인들의 불만을 자아내게 되고 결국 자체 충돌이 일건 분명..
그렇게 되면 소유 진정을 위해 공권력이 투입되고 수차 되풀이 하다보면 진이 빠질게 분명 하다
또 대구시 생각은 이러할 것이다
농성 상인들 대부분 자기 점포 소유자가 아니다
점포 소유자는 신 건물이 들어서면 점포 한칸을 새로이 배정 받을 것인데 오히려 잘된 형국이고
그렇지 않아도 허물지 못해 안달인 대구시 입장에서도 화재가 호재
단 임대로 살아가는 그들이 조용히 물러가 주면 일이 아주 쉽게 해결된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한당 입장에서도 그리 애쓸 필요도 없다
더구나 모두들 오히려 잘됐다는 입장에서 공연히 총대맬 필요는 없다는것이다
농성 상인들에도 부유한 이들이 많다
그들은 더 많은 요구가 목적이며
입주권을 약속하면 뒷머리 끌적이며 물러날 이들이 대부분이다
문제는 점포 벌이가 생계의 대부분인 수많은 가난한 가족들...
당장 벌이가 없기에 어찌할 도리가 없다
물건들이 모두 타 버렸기에 빛 또한 산더미 이다
그들은 담보 능력이 없기에 대부분 검은 자금을 이용한다
고리를 쓴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의 고리 대금은 일대의 폭력 조직과 연계돼 있다
그 유명한 서문시장 고리업체...
70년 전부터
대구에는 서문시장 고리업으로 부자가 된 이들이 상당하다
그들두 그들의 돈이 날아가는 모습을 그냥 지켜보진 않는다
딸들이 잡혀가도 하소연 하지 못한다
데모라도 하고 있어야지 집에 있다간 언제 그들이 들이칠지 모른다
세금을 감면해 준다고 한다
이제 팔 물건두 없는데 어찌 세금을 감면 받는다는 것인가
대구시가 그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방법은 있다
차량 통제를 시키지 않음으로 상인들 끼리 패 싸움 유도가 대구시 할일이 아니라 놀고 있는 베네시움 건물을 대구시가 임시 임대해서 적어도 점포를 다시 열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
물론 건물주도 무척 반길것임엔 틀림없다
건물이 살아날수 잇다는것
주차 건물을 임시 내어 주어도 상관은 없다
주위..
놀고있는 주차장 이라든지 공터..등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임시 주차는 할수 잇다
하지만 대구시는 관심이 없다
법대로...
낑~
왜 국가에 재해 지역 선포 압력을 넣지 못하는가
나라면 삭발하고서라도 청와대 앞에 앉아 있겠다
***** 서문 시장 사태의 유일한 해결책 *****
우회하라
서문시장 재해 상인들을 위해 한가지 방법을 알려 주겠다
유일한 방법이며 해결책 이다
바로 이회창 전 대표를 찿아 가는것
그래서 해결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이다
그러면?
정말 일이 우습게 된다
일이 서문시장 재해 상인들 만의 일이 아니라
지도력과 해결 능력의 시험 무대
차기 대선의 핫 이슈 문제장이 되어 버린다
당장 발등의 불은 한나라당
하지만 알고 보면 더욱 안절부절 못하는건 울당(열우당)
울당 입장
이회창 후보는 그야말로 눈에 가시같은 존재이다
차기 이회창 대총령이 된다면?
김대중 전 통령은 껍데기 홀라당 벗기울게 틀림없다
설사 남이ㅡ장군 처럼 해치운데 대한 보복전은 안한다고 해도 벗길건 벗길 것이다
그 대쪽타은 외골수를 누구 보다도 잘 안다
또한 다시 나선다면 더 이상 울당으로선 맞설 대안이 없다
그가 결코 서문시장 사태로 다시 재기 하기를...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천억 아니 수 천억을 내려 보내더라도 재빨리 서문시장을 일을 해결하려 할것이다
다음은 한당을 살펴보자
아니 그긴 더 이상 애기할 필요가 없다
그야말로 한당 대구 의원들..
더구나 박 대표 꼴이 너무 우습게 된다
당연 해결 능력만 되면 대선 후보 우위에 오를 것이고
만일 500만 이상의 추앙만 받는디면?
그의 깨끗이 물러나는 청렴도는 그야말로 국민의 우상
3고 초려의 예만 갖추고서
아마 박 대표는 힘겨운 대선에 깨끗히 그의 양보가 따를 것이다
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후보를 조아하지 않는다
너무 외골수이고 하지만 옆을 보지 않는 그의 성격이 국가를 오히려 망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