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엄연히 따지면 19살때 길에서 무슨 키토산 홍보하면서 팔길래
칭구랑 관심있어서 따라 갔는데 차에서 물건 갔다놓구 팔고 있더라구요
뭐 살두 빠지구 피부미용에두 좋다구 해서.. 260인가 하는걸 샀줘..할부로
근데 효과두 없구.. 살만 더 찌구해서 전 돈을 내다가 말았지요 미성년자한테
길에서 파는거 불법이라구 누가 그러길래..친구는그냥 기분 더럽다구
다 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잊고 살았는데
7년이 지난 지금 무슨 압류가 어쩌구저쩌구 날라온거예요 어의가 없어서..
이제와서 왜 그러냐구 하니깐..제가 이사를 좀 마니가서..못찾은거 뿐이지
계속 청구 했다면서... 이자40붙어서..130만원하는돈을 갑으라는 겁니다..
거기가 한솔종합상사인데.. 어의가 없어서..이럴때 어떡해 해야하는지요....
막막합니다..정말 그럼내가 법적으로 알아보구 연락준다니깐..자기네는
메이커있는물건이고 길에서 판다구해서 불법아니라구..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구 알아보구 저나주라구 하더군여..아 ~ 열받아 이거 돈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