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와 논쟁이 되어서 올립니다.
우선 제 의견은 토익은 절대 평가라는 점입니다.
토익 점수가 나오면 그 점수가 꼴등이든 일등이든 그 점수만큼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600점이 나왔는데 그 토익이 하도 어려워서 전국에서 1등을 했다...하지만..분명 600점이기 때문에 나중에 시험가산점이나 회사 입사시험시 1등이라는 성적이 아닌 600이라는 점수만 감안이 됩니다. 그럼 1등을 했지만 600점이 높은 점수가 아니기 때문에 불리하겠죠?? 또한 900점이 나왔는데 그 토익이 너무 쉬워서 다들 900점이 넘어서 900점 맞은 사람은 전국에서 거의 뒷수준이더라도 가산점시 등수가 아닌 900점이라는 점수가 감안이 되는것이잖습니까?
제 친구의 상대평가라고 하는 의견의 근거는 문제난이도가 달라서 배점도 다르기 때문에라고 합니다. 그것이 토익이 상대평가라는 근거라고 말하네요. 학원 강사도 상대평가라고 말했고...
하지만 우리 고등학교 때 대학을 가기 위해 내신을 정할 때 수우미양가 라는 절대평가제도를 했는데 그 때도 우리 내신 시험에서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어떤 문제는 4점 어떤 문제는 3점 이런식으로 나누더라도 결국 점수만 잘 맞으면 수 그밑은 우 그 밑은 미 등등으로 평가를 했다는 점입니다. 이게 절대 평가지요....
결론은 토익의 평가에 있어서 예를 들어 전국 1등부터 500등까지는 1등급 501등부터 1000등까지는 2등급 등등등 으로 평가...즉 등수제를 통한 등급제를 통해 평가해서 회사 입사나 가산점시 이 등급에 따라 점수를 준다면 상대라고 인정하겠지만
보통 가산점같은 경우 등급 나눌 때 점수차를 크게 나눠서 900~990 이 1등급 899~800이 2등급(꼭 이게 정확하게 나누는 기준이 아니라 예를 들어 가상으로 만든것임) 이런식으로 나누자나요.. 즉 고등학교 내신 성적 산출 시 점수제에 의한 수우미양가(등급제)를 나눈거..즉 절대평가와 같다는 것이지요...
네이버지식인 에 물어봤더니..절대와 상대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여러분은 제 의견을 읽어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