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견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24살 남자인데요.
군대 전역하고.. 용돈이나 벌라고.. 1년정도 일할까 생각하다가
파견직으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근무한지는 2달정도 됐고..
계약만료는.. 내년 2월정도에요..
세후 금액이 120정도고.. 주 5일제거든요. 9시부터 6시..
근데 집에서 회사랑 좀 멀어요.. 1시간 20분정도 걸리고..
아침 지옥철도..너무 싫고.. 일한지 2달좀 안됐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ㅋ
어머니께서 자동차 필요하면 한대 뽑아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용돈은 1학년때부터 과외하거나..알바해서 제가 벌어썼거든요..
차는 살지 안살지 모르겠지만.. 한 2천만원대로 생각중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자동차는 사주시겠다고 하는데..유지비는 너가
알아서 하라고.. 지금은 돈벌고 있으니까..알아서 하라고는 하는데..
자동차 보험도 알아본바에 의하면 꽤 부담가는 액수고;;
유지비 역시.. 120만원 버는걸로 유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집이랑 회사가 멀고..또 주말에 제가 자주 나가거든요..
그래서 교통비만 8-9만원 깨지긴 하는데..
차를 사면.. 돈을 한푼도 못모을거같기도 하고;;
아 고민됩니다..
여자친구는 차 있으면 편하다고 사라고 하는데..
유지비때문에;; 또 마음에 걸리고..
좀..조언좀 부탁드릴께요..
답변 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