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홈쇼핑에서 물건을 사는데, 인터넷으로 송금을 했는데,
입금 확인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보니 아뿔사!
오타가 나서 10원을 덜 보냈더라구요..
10원만 깎아달라고 해봤으나..
좀 큰 기업이라 어떻게 봐줄수도 없고 딱 안맞으면
안보내 준다네요..
벌써 돈은 다 가있는 상태고..
그래서 10원을 송금했습니다. 수수류는 ㅡ.ㅡ;;
물론 송금하는 액수의 몇십배...
얼만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까워서 피눈물 흘린적이 있습니다.
몇억씩 송금하는 사람들이랑, 몇천원 송금하는 사람이랑
수수료가 같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몇억 송금하는 사람한테는 수수료 몇만원씩 물리고,
몇천원 송금하는 사람한테는 십원 단위로 물립시다.
거래 금액의 몇%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