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색한거 같다 우리사이..
그냥 예전이 더 나았을려나..오빠 동생사이...
그러면 얼굴이라도 볼수 잇고 장난도 칠수 있고...
예전 처음 좋아했던 사람은 아예 얼굴도 볼수 없는데...
목소리도 들을수 없어서 더 아파했는데
차라리 지금 이게 행복한 걸라나..
여기 저기 말해보고 글올려바도
내 자신이 아니니 도움도 안되고...
그냥 예전처럼 대할께...
그러니까 그냥 웃어주라...
안그래도 힘들어 하는 너인대...
내 앞에서만이라도 그냥 웃어주라...
힘든 얼굴 보면 내가 더 힘들어지고,...
안그래도 한숨 잘쉬는 난대
더 한숨 나온다...
그러니가 그냥 웃어라...그것만 바랄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