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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별다방서 변태를 만나다..

욜짱나. |2006.01.18 00:16
조회 75,150 |추천 0

오늘 종로 한복판 별다방서 변태를 봤슴다.

아  짱나.

어케 그 사람많은 그곳에서 것두 1층 에 바바리 맨이 있을 수 있는건가요.

글타고 제가 구석탱이 앉아있는것두 아니구. 케익전시된 냉장고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었건만.

게다 제 뒤로 남자 들이 3명이나 앉아 있었는데...

평범하게 옷입은 초등학생 아빠쯤 되보이는 아저씨가.....구석탱이로 갈때부터 이상하더니.

제가 벌떡 일어나 남자 종업원을 부르러 가는 사이 도망가 버렸더라구요.

종업원들한테. 저기 변태 있었다. 여기 카메라 같은거 없냐. 저 구석진데 좀 관리를 해야 하지 않냐...

그랬더니 종업원 왈.....가끔 있어요. -..-

종로 별다방 가실때....구석진 자리 혼자 앉을 때 조심하세요.

더구나 옆자리에 남자 혼자 커피도 없이 혼자와 앉아 있을땐 말이죠.

아 .....죵말 짜증나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속이 니글거려요. 쑤뎅....

 

 

  직장생활 7년 동안 내가 해 놓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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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6.01.19 19:37
베플님 참 좋으시겠네여~ 동물이랑 결혼 하시고 나중에 동물이랑 아이도 낳을테니... 부럽네요.. 그런걸 수간이라고 하나여? ㅋㅋ
베플베플먹을라...|2006.01.19 16:03
저뇬 냄새 오지게 나요..모든 여자가 다 쟤처럼 그렇치 않겠지..베플바꿀분 꾸욱 눌러주시죠
베플별다방 변태|2006.01.18 02:22
좀 봐준다고 눈 썩나?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나도 이런는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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