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와서 구경만 하고 갔지.. 직접 글을 남긴건 처음이네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올해 나이 29세 여..
세금 공제하고 실 수령액이 200만원 정도입니다.
월급 사용 내역은
적금이 70만원
보험료 4만원(삼성생명)
AIG 보험 6만6천원정도
부모님 용돈 및 부모님 적금 20만원
핸펀요금 6만원
카드값이 평균.. 50만원정도(교정비로 카드값이 많이 나갔었는뎅, 지난달로 교정비 전액 결제 완료)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요..
월급에 비해.. 지출금액이 좀 많아요..
남들은, 펀드를 한다 어쩐다하는뎅.. 펀드는 웬지 불안한 맘에..
기본적으로 나가는 카드값 제하고.. 30만원 정도에서 조금 더 넘게.. 여윳돈이 생기는데요..
현재 제 생각은 적금을 하나 더 들을까 생각중인데요..
다른 님들경우.. 어떻게 돈을 불리는게 나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