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길거리 한복판에서,,
군복입고,,
싸우는 해병대들,,,
계급은 안보였지만,,
모자 벗고,,
열심히 주먹날리고 발차기하고 ,,
외국인들도 많고,,
학생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말리다가,, 화가나셨는데,,
그분 밀치고,,
길거리에서 손넣고 담배피고 모자 벗고 =ㄴ= 옷벗고
주먹날리고 발차기하고,,
최고다 진짜,,
------- 글쓴이입니다,, 3일만에 보니 엄청난 댓글과 싸움이;;
싸움을 일으키려고 글을 올린건아니였는데,,
저는 육군 3군예하 법관련 부대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육군의 각종비리와 군부대의 부조리한면과,,
군병들의 사고 사건 폭행 군탈 자살 기타 사건들을 쭉보아왔고,,
어느 군부(육해공 해 특) 을 특정지어서 말할생각은없엇는데
말하려는 면은 예전에 비해 해이해진 기강과
도로변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걷기 모자 벗고 다니고 담배피면서 걷기 -_-와 기타
(솔직히 우산들기 이런건 괜찮습니다 -_-)
폭행과 (저 부대잇을때도 엄청나게 밖에서 사고 치고 술먹고 잡혀들어옵니다.)
그런것들을 생각하던중 해병대가 눈에 띄인것이고 약두시간가량 싸우는것을 보았습니다..
어른들이 말려도 말도 듣지않고,,
물론 해병대 분들 각 지역의 방범과 유지 치한 그리고 교회나 어느 단체 소속분들은
교통정리나 도우미들 등 기타 힘든일들을 도맡아 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분들에게는 항상 감사하죠 솔선수범해서 나서주시는 것
그리고 나라 에서 특수한 임무를 맏아주심은 분명합니다..
저사진을 올린거는
전역하신분들 싸우라고 올린게아니라,,
아직 군부대에있는 분들이 휴가나와서 혹은 외출 외박 등의 사회에 나와서
저렇게 선배분들 욕먹이지말라고 올린것입니다...
모 육 해 공 다 마찬가지겠죠,,
어짜피 창창한 20대에 어디로든 다 끌려가서 청춘을 2년동안 보내고 옴은 마찬가지이니,,
고생하면서 알아주는사람도없는데
저렇게 싸워서 욕먹을일 모있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