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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글로 개신교의 모든 허구를 알수 있다

김현갑 |2007.03.27 07:28
조회 736 |추천 0

아고라자료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에대해 수많은 조작을 했지요
그중에서 3가지를 철저히 조작했습니다
탄생,죽음에따른 부활,이것도 모자라서 급기야는 신격화한겁니다
이모든것이 신격화를 하기위한 조작에서 비롯되었지요
신격화를 위해서는 탄생에대한 비밀스러움,죽음에대한 합리화와 부활에대한
조작으로 이어졌습니다
이것을 알면은 기독교가 얼마나 가면의 종교이고 조작의종교인지 알수 있습니다
더욱이 그들의 종말이 보입니다

1.탄생에대한 조작
성서를 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접근해야합니다
그러면 탄생에대한 조작이 보입니다.....그저 얘기형식으로 풀어가보지요

1)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서 성령잉태를 고지합니다
그리고 그고지를 통지받자말자 마리아는 이종육촌정도되는 언니 엘리샤벳에게
찾아갑니다
(참고로 엘리샤벳은 세례요한의 어머니며 남편은 당시 대제사장 사가라입니다)
엘리샤벳이 마리아를 보자말자 배속에 애기가 놀고있는것을 확인합니다
성서에서 예수님에대한 초능력적인간으로서 조작은 수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수태하루 이틀만에 마리아뱃속에있는 수태예수가 놀고있단 말인가?

2)그리고 마리아는 약3개월이상 사가라집에서 머물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당시 유대법에 처녀가 임신을하면은 돌로처 죽였습니다
이런 엄청난 죽음의 문제가 걸려있는데도 불구하고 세상 어느 여인이 부모와
약혼자를 내버려두고 남의집에서 3개월 편히쉬다가 온단말인가?
객관적인 관점에서 마리아의 임신은 엘리샤벳의 집에서 누구와의 정사를 통하여
임신했음을 알수있습니다
즉 마리아는 엘리샤벳집에서 수태가된것을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갔다는 자연스러운 결론을 얻을수 있습니다
성령잉태라?
불가능한 일이며 조작된겁니다

2.죽음. 부활에대한 조작
십자가는 구원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유대교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않은 살인사건입니다
유대민족은 아브라함으로부터 2.000년동안 메시아가 오기를 학수고대
했습니다
이런게 간절한소망을가지고 메시아 오기를바란 민족인데 예수님이 메시아인줄
알았다면은 십자가에 죽였겠습니까?
어림도 없는 소리지.......그래서 십자가는 살인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떠난지 다시 2.000년이지났지만 예수가 바라던 유토피아의 세계가
이땅위에 건설되었느냐?
답은 아니요 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예수에대한 두가지 결론을 도출할수 있습니다
예수는 메시아가 아니든지,또하나는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맘아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결론입니다

기독교는 그의 죽음을 철저히 포장하여 십자가죽음을 구원으로 연결시겼습니다
더욱이 한심한것은 죽은지 3일만에 육신부활했다고 말하고있지요
그리고 다시 승천하여 하늘로 올라갔다는 주장을 합니다
하늘로간 예수님?
그분이 지금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물론 이런주장은 2.000년전에는 가능했지요
문제는 아직도 수많은 기독교인이 예수님의 육신부활을 믿고있다는 사실이고
더욱이 자신들도 죽으면 예수님이 공중에서 재림할때 육신으로 다시살아나서
영생한다는 허구성을 믿고있다는겁니다
너무나 무식한 기독교인이 아닙니까?

3.예수에대한 신격화
예수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의육을 쓰고 이땅위에 나타난모습이
바로 예수라는 조작으로인해 탄생과 죽음도 당연히 조작할수밖에 없었지요
물론 예수님을 4대성인중 한분으로 높이 받드는것은 누가 무어라 하겠습니까?
조작에 조작을 가하여 완전히 신으로 둔갑시킨겁니다
이많은 부분이 로마의 토속종교 미트라와 기독교를 절묘하게 융합시킨
로마의 정치권력층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유명한 니케아종교회에서 채택된 삼위일체론이지요
즉 하나의 교리가 탄생하기 시작했습니다.....즉 예수에대한 조작이 하나하나
태동하기 시작한겁니다
이렇게하여 원래예수의 모습과 완전히 다른 괴물예수가 태동되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형성된교리들은 절대교리였습니다
여기에 도전하는세력은 가처없이 죽음을 맞이해야했습니다
중세를 거처나오면서 기독교가 이단,사이비 이름으로 죽인사람의 숫자가
300만이 넘습니다
완전히 종교가 악마의 집단으로 변질된것이지요

로마의 권력과 결탁이되어서 형성된 교리가 하나님의 절대교리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이세상에서 사이비중에 최고 사이비 종교가 기독교임을 정의합니다
미안하지만 아직도 그교리의 후예들이 한국에서 기득권을 차지하면서
하나의 큰나큰세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사이비교리앞에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정신적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단군상을 파손하고 ..........
심지어 불상을 파손함을 물론 불교를 비릇한 타종교를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사회갈등을 조장합니다

저는 인간예수님.........4대성인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개념없이 천국가기위해서 교회에 나가시는분들도 미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학을공부하고 목사가 된분들 .......그들은 알고있습니다
예수사건은 철저히 조작되었다는것을 ........
그러나 이것을 철저히 숨기고 돈벌이수단으로, 때론 주둥아리 장사꾼으로
거룩한체하는 목사,장로들은 없어져야할 대상임을 규정합니다

더욱이 한국기독교는 타락부패한 이기집단으로 전략했습니다
그들앞에는 돈과 물질만 있을뿐입니다
구원은 무순구원?...............사기 그만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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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들이 단군을 부정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 이유입니다. 우상숭배가 문제가 아니라 두가지의 근본이 돼는 단군이전의 나라 배달국문제때문입니다. 우리역사가 식민사관에 물들어 단군을 신화로 인정하지 않는 바람에 그전의 나라 배달국또한 그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제는 배달국은 7천년전의 나라로써 유대인들의6000년(실제론5300)년보다 앞선다는게 문제이며 배달국의 왕족이었던 여와씨와 여와씨의 중동지방후손이었던 아브라함의 문제로 개신교인들은 단군을 부정하는 겁니다. 여와씨가 후에 그 유명한 여호와로 바뀝니다. 한마디로 그들의 믿음의 조상이었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서 여호와를 섬겼던 것이 아니라 조상신으로서 섬겼던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도 도한 자신이 살던 시대의 풍습대로 자기의 아내의 조상신을 자신의 신으로 섬겼는데 그 신의 이름이 여호와입니다.

후에 모세가 여호와의 가호를 받아 유대민족을 이끌면서 자기의 조상이기도 한 여호와를 유대민족만의 하나님으로 섬김을 선언한 것입니다. 여호와도 또한 그렇게 맹세했구요

 

하지만 진짜 웃긴건 그 여호와도 살아생전엔 삼신을 하나님으로 섬겼는데 우리나라 개신교인들은 삼신을 미신으로 몰더군요. 뭐 여와씨가 여호와라는 걸 부정하기 위해 환단고기를 인정안하기도 합니다

저도 개신교를 믿다가 우리나라의 역사왜곡에 대해 공부하면서 개신교의 수뇌층이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 자신들의 교세확장과 안전한 정착을 위해 단군상을 훼손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기독교의 원뿌리가 되는 교파자체가 이단입니다. 원래 그들이 말하는 그노시스파가 사실 정파였지만 황제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정파인 그노시스파의 의견을 묵살하고 이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개수라는 말은 안하셨습 좋겠습니다. 예수님은 신약성경에서 한번도 여호와를 하나님이라 한적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우상에게도 제사를 지냈지만 여호와에게도 제사를 지냈습니다. 여호와가 직접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걸 막은 이유를 진짜 모르시겠습니가? 예수가 신약성경에서 말한 하나님이랑 구약의 여호와가 그렇게 다른 이유는 다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와 서구세력은 자신의 야욕과 욕망에 정당성을 추구하기 위해 예수가 마귀의 왕이라고 부른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만들어 그들의 잔혹한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라 말한 존재는 우리민족에게 홍익인간,제세이화 나머지는 기억안나는 군요. 우리민족에게 인류를 구원하라고 하나님의 문명을 전수받은 우리민족에게 인류를 위해 헌신봉사하라고 명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민족의 선민사상이 어떤건지 아시는 분들 별로 없을 겁니다. 하나님에게 선택받아 인류에게 하나님의 문명을 전해 온세상을 천국으로 만들라는게 우리민족의 선민사상입니다. 죽도록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여와(여호와)의 남편이셨던 태호복희씨는 여와씨의 배다른 오빠이기도 했으며 배달국의 왕족이었습니다. 그리고 태극기의 창시자이가도 했습니다.

중국의 3황은 중국의 시조이기도 하지만 중국인들에게 막상 3황이 어느민족이냐고 물어보면 유식한 사람들(지금은 동북공정문제로 아니지만)동이족이라 말합니다.

이것이 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일단 삼신에 관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삼신을 환인,환웅,단군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분들이 모시던 삼신은 누구죠? ㅋㅋ 삼신은 우리민족이 하나님의 3가지 덕성을 가르켜서 부르는 말입니다. 조화,교화,치화, 낳고 가르치고 다스리는 세가지 덕성, 세계의 많은 종교에 신이나 그들이 섬기는 종교적 대상들이 3과 관계된 것은 여기에 기인한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하나님을 3신이라 부르고 그리고  삼신의 덕성을 본받아 나라를 다스린 국조 세분을 3신이라 부르며 자식을 점지하는 신( 삼신할미도 있지만 조상신도 여기 속합니다)도 또한 삼신의 역할을 대행하는 것이기에 삼신이라 불렀습니다.

하지만 삼신은 무형적인존재이며 인간의 의식으로 따지면 무의식에 해당합니다. 이 삼신과 하나된 인격신을 실제론 하나님,삼신상제나 옥황상제라고 불렀습니다. 한자도 엄연히 우리 문자입니다.

그런데 지금우리나라나 동방은 서구의 문명으로 인해 동양의 것을 구식으로 보니 이러한 것을 미신으로 여긴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천주교를 동북아에 전파하는데 크게 기여한 마테오리치신부님은 동방에서 모시는 상제와 자신이 섬겼고 예수님이 말하는 하나님이 이 삼신상제임을 안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천주교를 동북아에 전파시킬 수 있었던 거구요 그걸 아는 기독교인들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하나님이란 개념과 말은 우리민족의 것입니다. 영어에선 God을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삼신과 삼신상제를 부르던 호칭입니다

(출처 : '대단군님에 대해 저에게 질문하신 개수쟁이 헬렌님..' - Pann.com)

 

알면 알수록 욕나오는 거 앎니다. 그들 기도교(개신교+천주교)인들은 자신과 가르침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기독교인들을 몰살시켰으며 면죄부를 발행해 살인을 부추키고, 십자군전쟁을 일으켜 많은 죄없는 중동인을 죽이고 신대륙으로 건너가 우리와 동족인 아메리카인디언들과 동족인 마야인들을 말살했으며 그리고 자신들의 종교전파를 위해 서구의 식민지정책을 부추겨 식민지사람들을 쫌더 수월하게 다스리기 위해 서구중심으로 바뀐 기독교교릴 가르쳤는데 화 안납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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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가 역사학을 직접 뒈집어 보고 서술한 글 입니다

 

 

 

기독교의 성서는 수메르 역사와 상고사 역사 앞에 두 무릎을 꿇어라~

그리고 사죄하라 오랜 역사동안 거짓으로 한국인들의 정신을 조종해 왔으니~

이에 따라 합당한 벌을 받으라~

기독교의 모든 허구 낱낱히 파헤치기^^

기독교는 월래 윤회 사상이잇엇다 하지만~ 지금은 없는 것은!
바로 기독교 자체가 이단 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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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예수가 불제자라는것을 입증은 못한다지만! 예전에

초대 기독교또한 전생과 윤회를 믿었다는 자료를 구할수있게 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chltjstjsxor?Redirect=Log&logNo=100034509026

네이버블로그인대 둘로스 데우·C의 성경에 나타난 전생과 윤회 책 에 대한 내용을 담은블로그입니다

확실히.. 100퍼센트는아니지만 그래도 예수가 불도를 닦아 윤회설을 설파하지 않앗을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이부분은 기독교 자체가 이단이 되버리는 과정을 담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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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케이시-

삶은 한번뿐이 아니다.
얼의 성장과 사랑의 완성을 위해...

우선 '윤회사상'은 고대로부터 동양철학의 두 기둥이었던
힌두교와 불교에서 믿어온 사상이며

고대의 종교가 남겨준 유산 가운데에서도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온갖 종교적 유산 중에 길고 긴 세월을 지나며
뒤틀린 미신이 되어버려
그 신빙성을 잃은 것이 많습니다. 윤회사상도 그 중 하나지요.


기독교에서는 윤회를 부정하는데 이는 윤회를 잘못 알고,
아니 그 심오하고 오묘한 윤회의 법칙을 알지도 못하고,

그저 있다 없다의 이원론적인 사고에만
편승하여 논쟁만 할 뿐, 그 깊이를 감히 알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은 예수의 가르침 이후 초기 기독교에서는 윤회와 환생은 정식으로 인정되던
교회신학의 일부였습니다.


2세기경 당시 강력했던 기독교 종파인 그노시스파와 마니교도들을 비롯한
수 많은 기독교학파에서 윤회설을 가르쳤고

기독교 역사의 약 400년간
환생설은 보편적인 교회 가르침의 일부 였습니다.
당연한 자연의 법칙이었죠.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습니다.
종교와 권력이 결탁하면서 말이죠.

개인의 노력과 발전으로 영혼의 구원이 가능하다면
교회와 황제의 권위가 무너진다는 정치적 우려에 따라서

당시 윤회를 가리키던 용어인 선재론(先在論) -(앞서 존재했음)의 개념이
교회신학에서 삭제된 것입니다.

4세기 경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신약성경에 실려있던 윤회에 대한 언급을 없애기로 결정하고

모든 복음서에 실려있는 환생을 암시하는 구절들을 완전히 삭제해버렸고

6세기에 이르러 폭군 황제 유스티아누스는 독단적으로
윤회설을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공의회를 소집하여 환생사상을 가르쳤던
오리게네스와 그의 지지자들을 이단으로 낙인했습니다.

황제와 그의 아내는 윤회사상을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
자신들을 절대권력으로 신격화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여겨

윤회설을 인정하던 서로마제국의 대표들은 회의에서 제외시키고
윤회설을 믿던 교파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탄압을 했던거죠.

그리하여 공식적으로는 기독교 지배하의 서양에선
윤회설이 자취를 감추었지만

본래 존재하는 진리를 아무리 감추려고 발버둥친들 그게 어디 갑니까.
윤회설은 면면히 이어져왔으며

기독교든 천주교든 의식이 있는 자들은 윤회설을 믿고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이 중요한 윤회설은 어디서왔을까요?

 

바로 그동안 논란이 되왔던

 

예수가 불도 제자라는 것이 바로 여기서 입증이되는것입니다^^

 

 

이말인즉 예수는 불도를 닦다가 포기하고 내려와서는

 

 

불도 지식을 가지고 사람들을 선동해서 신흥종교의 사이비 교주가 되는것입니다

(제가 올린 예수가  불제자라는 두번째자료 보시면 예수는 붓다를 꿈껏나?라는걸 보셨을겁니다) 

 

즉.. 예수는 사이비종교의 왕!! 그리고!! 로마는 이 싸이비 종교와

 

싸이비종교의 교주를 이용해서 주머니에 돈좀챙긴거죠 ㅎㅎ

 

확실히 수메르 역사와 배달국 역사 약간만 공부하시게되면 성격책이 100퍼센트 허구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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