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우선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저희는 만난지 3년이 되는 커플입니다.
연예 초반부터 남친이 연락이 잘 안됐습니다 남친이 연락을 하지도 않았구요
연락이 하루가 되면 그 담날 부터 연락이 잘 안되고 머 만나기로 하면 바람 맞추고
글고 자기가 연락 안받고 안하고 나서 제가 화를 내면서 모하느라고 전화 안받았냐고
하니까 잤다고 합니다. 글서 제가 그게 말이 되냐고 어떻게 하루죙일 몇일씩 잠을 자냐고
화내면서 그랬더니 저한테 대뜸 헤어지자고 그러고 무슨 말이 냐고 하면 하는말 "나때문에
힘들잖아" 이러고 그리고 자기가 잘못하고선 전화 그냥 막 끊어버리고 또 연락안하고 안받습니다.
그러면 저 또 바보 같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죠 생각해보면 제가 잘못한거 한개도 없습니다.
제가 바보 였던거죠!! 근데 항상 이상하게 생각했던것이 연락이 아예 안되다가 꼭 밤10~12시 사이에 연락을 받거나그시간때가되면 자기가 먼저 연락을 합니다.연락 안된지 몇일이 지났건 하루가 지났건상관없이요. 저희둘 초반부터 많이 다퉜습니다. 지금도 많이 다투지만요.그런데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한가지더 말씀드리면 제 남친 거의 2년 가깝게 백수 생활할때 제가 용돈 줬습니다.
제 용돈의 의미는 인터넷으로 일자리좀 알아보고 사람들 만나면 맥없이 있지말라고 머 그리 큰돈이 아니었지만 제 월급이 워낙 작아서 저에게는 부담이 컸습니다. 만나면 하루에 만원에서오천원 정도의 용돈을 줬습니다. 일주일 내내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만났으니까요.
근데 이놈의 인간이 일자리는 안알아보고 겜방에서 밤새 리니지겜하고 놀고 아침에 집에 들어가 자고
근데 무신 일자리를 잡겠습니까?? 근데 더 화가 나는건 인제는 헤어질때쯤되면 용돈달라고 먼저 그러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왜 그러냐고 일자리좀 알아보라고 했더니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리니지겜에 빠져서 놀기에 바뻤고 제가 너무 겜에 빠져 있어서 겜을 못하게 했더니 싸우자고 하고 글고 영화며 놀러가느 거 꿈도 못꿨습니다. 무조건 어디 제가 다른곳을 가자고 하면 피곤하다 다리 아푸다 가기 싫다 그러고 겜방만 가자고 하는겁니다. 저 게임 무지 하게 싫어 합니다. 워낙 겜에 소질이 없어서 잘 하지도 못합니다. 글고 주말이면 겜방에서 하루죙일 있다가 저는 집으로 가고 남친은 그것도 모자른지 밤새 겜을 했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했지만 저 겜시러 합니다 그래서 겜방에 앉아 있는게 저한테는 무지 힘든일이 었습니다. 하지만 저 싸우기 싫고 그래서 원하는 쪽으로 많이 따라 주었습니다.그때도 마찬가지로 연락이 잘안되는것은 마찬가지 였습니다. 글고 만나려면 제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상상도 못할겁니다 전화 수십통씩 합니다. 깨우려고요. 결국 깨워 놓으면 알았다고 몇시에 보자고 하고 저의 남친 또 잡니다. 저 밖에서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핸펀으로 전화 하다가 하도 연락안되서 집으로 전화 해서 남친 부모님께 야그하면 저한테 집으로 전화 했다고 또 싸우자고 합니다. 그럼 그상황에서 제가 어떤방법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럼 어떻게 하냐고 화를 냈더니 또 헤어지자고 그러면서 저 버리고 그냥 집으로 가버립니다. 길에다 저버리고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저 비오는날 우산도 없이 길에서 울면서 몇시간씩 밖에서 기다린적도 찾으러 돌아 다닌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저 또 그때 마다 바보 같이 또 울면서 매달렸습니다 내가 다 잘못했으니까 연락 받으라고
제발 연락하라고 제가 생각해도 아주 바보 같습니다.
제 남친 이제 아예 저보고 같이 겜하자면서 저한테 리니지겜을 가르쳐 주더군요. 저 미련맞게도 어떻게든 안싸우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같이 겜하고 내가 어느정도 받아 들여 주면 그 사람도 제 성의 를 생각해서 그러면 안되는건데 제 남친 겜 하면서 저한테 짜증내고 못한다고 승질내고 또 싸우자는 것 입니다. 글고 걸핏하면 저한테 헤어지자고 하고요. 저 또 바보 같이 잘못한것도 없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저 그때 까지 아무리 화가 나도 참고 그냥 넘어가고 헤어지자는 말 절대 안했습니다. 헤어지자고 울면서 매달리기 까지 했죠.
이렇게 지낸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갈 무렵에 제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헤어지자고 했지요
남친 그날 이후로 연락 한통없다가 일주일뒤 문자가 한통 띡 날라오더라구요 그때 저 아직 미련이 남았던지라 바로 전화했습니다. 글고 그날 화해 하고 리니지겜 안하고 일자리 잡게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다시 만났지요. 근데 커플링이 없더라구요 물어봤더니 남친 하는 말이 헤어지자고 한날 바로 커플링 팔아버리고 그걸로 모했냐고 하니까 겜방비 했답니다.커플링도 무지 하게 얇아서 만원도 안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글고 저보고 저한테 남아 있는 커플링 마저 팔자고 하더라고요 글서 맘대로 하라고 했더니 그날 팔더라구요 겨우 칠천원 나왔습니다. 근데 진짜 요번에는 약속을 지키더라구요
글고 이일이 한 4개월 뒤쯤인가? 겨우 일자리를 하나 잡았습니다
첨에는 열심히 다니더라구요 근데 회사 다닌지 한 5개월 지나니까 또 시작 하는 겁니다.
겜방에 또 다니기 시작한거죠 글서 너무 화가 나서 자꾸 이러면 나 인제 정말 못만나겠다고
겜 안한다고 한지가 언제인데 또하냐고 했더니 그럼 회사 그만 두겠다고 저한테 협박을 하는 겁니다.
제가 무엇때문에 자기를 만나면서 힘들어 했는지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그런말 못하지요.
저 그말 듣고 순간 움찔해서 왜 다시 겜 하냐고 그랬더니 변명이라고 하는말이 리니지해서 아템먹어서 팔면 돈이 된다나 글서 결혼비용 마련하는데 조금 보탬이라도 하려고 하는 거랍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럴꺼면 헤어 지자고 했더니 그담날 바로 회사를 안나가 더라구요
글고 제가 연락을 해서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아침부터 겜방이랍니다.
글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정말 안되겠다 이제는 내가 포기 할테니까 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라고 했더니 자기가 잘못했다고 겜 안하겠다고 다시 일자리도 잡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글서 인제 나도 더이상 기회 못주니까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면서 정말 마지막이라고 한번이라도 어기면 내가 무슨말을 해도 다 따르겠다고 약속하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약속을 하더라구요
근데 때마침 며칠 지나지 않아서 남친이 감기 몸살로 12월달 초에 아펐죠.
근데 한달이 넘은 지금도 맨날 아푸다면서 인제는 잔다고 연락이 안되는 거예요
첨에는 믿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아픈 사람은 만나서 딱보면 티가 나지 않습니다 전혀 아픈티가 안납니다.
글고 몇년을 만났는데 제가 아픈거 안아픈거 구별못하겠습니까?
하루에 전화 한통 연락되면 그것도 많이 된거고 왜 연락이 안되냐고 모했냐고 하면 또 잤다고 하고
만나면 힘들고 졸리다고 하면서 밥만 먹고 헤어지는 식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그럽니다. 밤10시~12시 사이에 연락이 되거나 자기가 연락을 합니다.
글서 모했냐고 하면 또 잤다고 합니다.
오늘도 또 연락이 안됩니다.
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인제는 저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정도 했으면 인제 그만 할때도 됐는데....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제가 어떻게 해야 올바른 건지
인제는 다 포기 하고 그냥 솔로로 지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이남자가 대체 왜 무슨맘으로 이러는지 남자분들 입장에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부탁 드립니다
악플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