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한번글을 올렸었는데...
''헤어진 여자친구 다시돌아오게 하는법'' 이라고 ;;
우선 많은 조언 감사드리구요..
그녀의 속마음을 알고싶어서 다시한번 글을 올리네요^^;
음 우선 저희는 1년 사귀었고 작년 12월12일 다투고난후 정말 마음이 떠났다고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참고로 전 28 여친은 29 .. 입니다..
지금 한달간 메달리다가 한 3 일전 정말 마지막으로 할말있다고.. 시간 됄때 연락달라고 한뒤..
알겠다는 대답을 들은후로 .. 연락을 끊은 상태구요.. 한달동안 회사앞으로 찾아가기도해보고
저녁도 같이 먹고 .. 해봤는데 .. 첨엔 그냥 웃어주기도 하고.. 그러더니 지금은 완전 냉담해진상태;;
근데 이상한건.. 커플링을 만날때마다 차고 있는겁니다.. 헤어지자는말 할때 제가 그랬거든요..
반지빼지말라고..우리약속잘생각해보라고.. 몇일전 만났을때도 그반지를 차고 있었답니다..
그러면서 헤어질 맘은 변하지 않았다고 차갑게 말을하네요..그러면서 그거 왜 차고있냐고 물으면..
습관이라고 하네요..; 왜이런거죠? 어뜨캐 우연인듯 필연인듯 이여자 좀 흔들리게 할 방법이라던가
조언같은거 없나요 ㅡㅡ? 있으면 좀 알려주시고.. 없는사람은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