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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쳐먹고 친조카 성폭행 ㅡㅡ 친구아내 성폭행

ㅡㅡ |2007.03.27 11:10
조회 48,329 |추천 0

영등포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조카와 술을마시고 취한 조카를 여관으로 끌고가 강제로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삼촌이 검거되었다네요 ㅡㅡ아 삼촌나이 34 조카나이 19

 

충북 충주에서는 잠자는 아내 친구를 성폭행 하고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인가요?

 

왜 이런 파렴치한 성범죄가 계속 되는지 정말 아무리 술이 들어가서 제정신이 아니어도 용납이 되는일이 있는

 

법인데 이런일들이 끊이지 않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유는 성폭력에 대한 처벌이 너무 미약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요 가끔 뉴스에서 보면 성폭력 등으로 복역을 한 전과자들이 출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면 안에서 충분한 반성을 하지 않고 나오는 듯 해요 정말 처벌이 엄격하고 한번 잘못

 

걸리면 인생 망치는 처벌을 받는다면 이런 사건들이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그리고 이런 자기 절제도 못하는

 

사람들은 거세하는 것에 대해서도 절대적으로 찬성합니다. 그러면 확실히 줄어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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