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면접관들의 편견으로 폐인이 되어버린 여자의 마지막 투정(거부인생)

조형호 |2006.01.20 10:17
조회 75 |추천 0

힘내세요~ 님은 지금 언덕 막바지에 있는 겁니다. 한발자국만 가면 이제 언덕을 다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오느라 힘들었지만 한발자국만 더 가보세요 그러면 언덕은 사라질꺼에요.

에이브러햄 링컨도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에 십수번 의원선거에 낙방했어요. 하지만 결국 대통령 선거에 붙었잖아요.

찰랑 거리는 물을 넘치게 하는 건 마지막 한방울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힘내시고 한발자국 더 나아가 보세요.

 

사람들하고 말할때 좀더 큰소리로 높은 소리로 말하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행동도 크게 하시구요. 사람은 성격대로 행동하게 되어있지만 반대로 행동이 성격에 영향을 미쳐요. 좀더 활발히 행동하고 크고 높은 목소리로 말하신다면 외형도 바뀌실꺼에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