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듣고 싶어서 참고삼아 제 급여를 예로...흠흠..(근무자 5인이상의 개인사업자)
자세한 급여내용 보기싫으시면 그냥넘어가셔두 되요~그냥 참고삼아 올린겁니다~^____^
본봉 : 500,000
직책수당 : 80,000
시간외수당 : 150,000
만금수당 : 25,000
관리수당 : 95,000
총 : 850,000
이렇게 총 850,000원을(세액 포함됨) 한달급여로 받습니다.
근무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아침8시부터 밤8시(수요일은 5시에 끝납니다)
토요일은 첫째, 셋째(홀수)주는 5시에 둘째, 넷째(짝수)주는 12시 30분에 끝나고요.
식사시간은 점심시간 1시간 저녁시간 30분(식사제공) ......식사시간이 근무시간에서 제외되는지 몰라서...^^;
위 근무시간외에 특근을 하게되면
(본봉+직책+근속) / 30(날짜) / 8(근무시간) * 1.5(특근수당) * 특근시간합계= 총특근수당
이렇게 특근수당을 계산하고요.
상여금은 구정,추석때 본봉(50만원)을 받고 휴가때 본봉의 50%(25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생리휴가 없습니다.
제가 아직 계산법을 몰라 네이버에서 알아보고는...............봐서 회사의 다른사람것들도 제가 계산해보고 너무 많이 못미치면 사장님이나 부장님께 말씀드릴까 합니다.
10년 20년된 사람들에 대한 얼마정도의 급여인상도 법으로 책정되어 있나요?
참고로 전 근무 6개월됏구요.
........흠......가끔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생각해봅니다
회사내에서 일어나는 일중에 법과는 상관없이 작은 기업에서 통상적으로 일어나는
최저임금미달, 초과된 근무시간 등등에 대해 걸고 넘어가야하는지 아니면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듯 그냥 조용히 관두면 되는 것인지.........
다른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형부회사에서는 10년 20년된 사람들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회사가 같이 발전했으면 급여도 올라가고 성과급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한다는데...
들어본바로는 어떤 모 회사에서는 성과급이 본월급만큼 매달나오기도 한답니다.
들어보니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만큼 근무시간이 길지도 않는다는군여.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노동력을 인정한다는데 그렇게 좋게 들리진 않습니다만....흠흠...
제가 나쁘게 들어서그런가 꼭 머슴처럼 시키면 시키는데로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일하는것 같이 들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겟어요?
님이 다니시는 회사에서 최저임금이나 근무시간초과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그냥 통상적인 일이니 넘어가시나요~아니면 나부터 이런일은 간과하면 안돼지~하고 회사와 얘기를 해보시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