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강할 수 밖에 없는게 모냐면..
그만큼 더 힘들게 훈련받았거든.
걔네들은 군대 끌려간게 아니라..
원해서 간거잖아.
저런 훈련 안받어도 되는건데
자발적으로 간거잖아..
일반 육군에 비하면
해병대나 특전사가 훈련이나
군생활 훨씬 빡세다.
그걸 견딜 수 있는 이유는
저런 프라이드가 있기 때문이지..
물론 안좋은 쪽도 있긴 있지만..
난 필요하다고 보긴 해
러시아 군 최강의 전사라 불리는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역시
러시아 특전사 잖아.
그런 프라이드가 강함을
만들어내는게 아닐까?
난 당연하다고 보는데..그런 자신감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