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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딸은 걸레면서 누굴 걸레취급해? 쓰레기 집안

답답 |2006.01.20 13:13
조회 2,190 |추천 0

그쓰레기같은 새끼와 헤어졌지만... 헤어졌어도 분이 풀리지 안아 이렇게라도 혼자 나불거려봅니다

 

만남부터 싸가지 없던 그새끼 ... 이제와 이러는것도 내얼굴 침뱉기지만서도...

 

휴~ 암튼 얘기하자면 너무 기니깐.... 제가 이렇게 말을 거칠게 하게된것도 다 그놈때문이죠

 

순하디순한양이었는데 ^^ 나에게도 잠재되어있던....... 암튼 폭팔한거죠

 

그놈은 진짜 싸가지가 없습니다... 쫌만 맘에안들면 야 헤어져~ 꺼져라~

 

꿋꿋히 매달렸죠 왜냐구요 ? 그쓰레기한테 차이기 싫으니까... 두고보자 했던겁니다

 

근데 더큰문제는 그쓰레기 엄마도.... <아...그래도 어른인데 어찌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엄마는 더..... 한.......... 사람이죠

 

집에한번 가면 넌 왜왔니? 밥먹으러 왔니? 그정도면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는겁니다..

 

그 개새는 그런거 하나 모르고 맨날 지네집 데꼬갔습니다...

 

한번은 그놈이 이틀이나 집엘 안들어갔나봅니다.... 다짜고짜 우리집에 전화해서

 

우리엄마한테 딸간수잘하라면서 우리애가 외박이란걸모르는앤데 그집딸년때메 맨날 외박이라고

 

억울합니다... 쓰레기랑 가치 잔적도 없는데...............

 

우리엄마 딸가진게 죄인이라며 한마디 모라모라 하지도 못했답니다...

 

한번은 저한테 부모님이 몇살이냐고 묻더군요 나이를 말했더니..

 

어머나 왜이렇게 젊으셔~ 아주 일찍부터 사고치구 결혼했구만? 호호~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니네언니 동거한다매? 참..... 아이구 참....쯧쯧

 

그쓰레기같은놈은 알아도 지혼자 알고있지 왜엄마한테 그딴말을 하고 지랄이냐구...

 

근데 그자리에서 하고싶었지만.... 진짜 차마 못한말......윽...

 

야~!! 이 우라질 여편네야.... 그렇게 잘나셔서 니집 큰딸년 수없이 많은 남정네들이랑 동거하고

 

중학교때 임신하고 애띠고 아주 안양에 소문이 자자한데~~~~~~~~ 나한테 모라고?

 

아.........속으로만 100번 외쳤던 이말............. 사실 그놈 큰누나는 알아주는 걸레져

 

담달에 시집간답니다............. 아우 신랑될사람한테 말하고 싶어라.................................

 

제가 생각해도 제가 무지 독한거 같아요

 

1년을 참고... 군대보냈어여 눈물한방울 안나왔죠  

 

그새끼 군대가서 마니 얌전해지데요? 100일휴가때  버렸어여~ 무릎까지 꿇게 만들었죠

 

그동안 당한거 생각하면 끔찍해.... 저새끼 친구들 술값까지 내가 다내고 병신짓 마니 했죠

 

저딴 쓰레기한테 차일수 없어 복수심에 불타오르던.... 내가..................................

 

드디어 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ㅋㅋ

 

근데 솔직히 지금도 부글부글 끓어요 저놈의 엄마........... 그 눈빛.... 교양있는척....

 

교회까지 다니는 사람이 입이 참...............................

 

그냥 속풀이나 하려고 두서없이 막써봤어여~ ㅋㅋㅋ

 

그냥 잘했다~!! 고 해주세요... 악플도 좋구..

 

그냥 그쓰레기가 무릎꿇었다는 사실에..충분히........복수했다 생각해요

 

1년동안의 내 청춘이 아깝긴하지만...아직도 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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