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도 한줄 적어봅니다..
음 .. 여친과 사소한 다툼으로 맘이 떠났다는 말을 듣구.. 이별은 통보받았는데;;
한달동안 진짜 별짖 다해가며 매달렸는대.. . 자기 생각은 변함이 없다며 ..
자꾸만 저를 밀어내내요 ; 흠;; 그동안 많은 이별들을 해봤고.. 사랑도 해봤지만..
이사람처럼 잃고싶지 않은 사람이 없었는데.. 정말 놓고 싶지 않은데..
다가서면 설수록 자꾸 밀어내기만 하네요 .. 하는수 없이 .. 마지막 만남을 약속한채..
기다리는 상태고 시간날때 전화 준다고 했는제 4일째 연락이 없네요 ;;
조바심은 나는데 .. 많은 리플러님들의 조언으로 꾹~ 눌러 참고 기다리고있는중이랍니다..
만나자는 약속당일날.. 어떤식으로해야 할까요 ..; 또 매달리면 .. 또 튕겨버릴테고..
우연인듯 필연인듯한 기회를 연출해볼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
유치하긴 하지만.. 후 ;..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떠들어 봅니다 ;
혹시 .. 뭐 그런 경우는 흔하진않을테지만.. 좀 아시는분.. 헬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