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인 남자입니다..
방금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왔습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여자친구가 저보고 친구 같다며 사랑하지도 않는다며..
저한테 그럽니다..
친구로 지내잡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정말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무러봤습니다. 그럼 나랑 왜 사겼냐구
처음부터 친구 같았냐고..
그랬답니다..
자기도 노력했대요.
우린 사귄지 90일 저도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처럼 몇주년 이렇게 되진 않았습니다만..
정말 제가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슬픕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계속 잘해준다고 달라질꺼라구
여자친구 마음 내가 바꿔주겠다고 하는데
안될꺼라고 합니다..ㅠ_ㅠ
이렇게 헤어지구 문자가 왔어요..
저 잃기 실타구..
친구로 지내자구..
어쩌면 좋아요 ㅠ_ㅠ
만나면 설레이지가 않는대요 아.. 그리구 저희는 동창이라 사귄 일수는 90일 밖에 안되었지만
훨씬 많이 본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