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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이 원망 스러웠을때...

님께서 어렸을때부터 집에서 힘들어도 밖에서 모범생소리를 듣고 엄마를 생각하는 효심과 현재 보이고 있는 재결심을 볼때 제가 보기에 님께서는 정말 천성적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생활이 힘들고 지치는것을 떠나서 엄마,아빠 모두에게 좋은 방법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지 못할때 자기 자신에 대한 자책감과 자신감이 실추되는 경우가 많지요.

이것은 님께서 절대 능력이 없거나 한것이 아닌데도 이러한 애정결핍으로인해 사회적으로 위축되어

제대로 능력을 펼치지 못하기도 합니다.

 

제 견해로는 지금 현재의 심리상태 및 님의 주변상황들이 엮여있는 상태에서는 몇년간은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현재로서는 본인도 원치않게 꼭 아빠의 모습을 가진

남자친구를 만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대신 몇년간 계획을 세우고 자신감과 사회 경력을 쌓아가면서

목표에 맞는 공부를 해나가며 심리컨트롤를 잘 하신다면 후에 훨씬 스스로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궤도

에 오를 수 있을 꺼에요.

 

그때는 좋은 남자를 찾아 낼 수 있으니 현재 님께서 갖고 있는 애정결핍을 현재 절대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또 쉽지는 않지만 부모님을 원망하지 마세요. 원망하는 마음만큼 님께 독이 됩니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카드가 있다고 하더군요. 님께서는 여러카드중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카드를

거의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인생은 밖고 행복함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꼭 믿으시고

현재의 삶보다 너 나은삶을 추구하세요. 분명히 잘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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