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만에 태어난 미숙아로 태어났을 때의 몸무게가 겨우 1lb (450g)이었던 케이븐.
6번의 수술과 50명분의 수혈을 받고 태어난지 6개월 만에 엄마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저정도면 어른도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견뎌준 아기가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
영국의 초소량 미숙아의 장한 싸움에 "작은 파이터(little fighter)"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건강해라 아가야^^
23주만에 태어난 미숙아로 태어났을 때의 몸무게가 겨우 1lb (450g)이었던 케이븐.
6번의 수술과 50명분의 수혈을 받고 태어난지 6개월 만에 엄마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저정도면 어른도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견뎌준 아기가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
영국의 초소량 미숙아의 장한 싸움에 "작은 파이터(little fighter)"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건강해라 아가야^^